옛글닷컴ː옛글채집/옛글검색

하늘구경  



 

자웅[雌雄] ~ 자웅미변[雌雄未辨]
 글쓴이 : 하늘구경
조회 : 3,116  
♞자웅[雌雄] 웅검(雄劍)과 자검(雌劍). ‘원앙검(鴛鴦劍)’이라고도 한다.
♞자웅검[雌雄劍] 춘추 시대 오(吳) 나라 사람 간장(干將)이 암수의 명검 두 자루를 만든 뒤, 웅검(雄劍)은 간장이라 하고 자검(雌劍)은 자신의 아내 이름을 붙여 막야(莫邪)라고 한 고사가 전한다.
♞자웅리[雌雄離] 짝들이란 옛적의 명검(名劍)으로 전해져 오는 양(陽)의 검 간장(干將)과 음(陰)의 검 막야(莫邪)를 말하는데, 도장(刀匠)이 3년 만에 칼을 완성한 뒤 막야만 왕에게 바치고 간장은 남산(南山)에 파묻었다고 한다. <搜神記 卷11>
♞자웅미변[雌雄未辨] 시경(詩經)에, “까마귀의 암컷 수컷을 뉘 알랴.” 한 구절이 있다.
 
 



번호 제     목 조회
4828 접리[接䍦] ~ 접석[接淅] 3111
4827 가학[駕鶴] ~ 가형[家兄] 3109
4826 노래무채[老萊舞綵] ~ 노래지희[老萊之戱] ~ 노력숭명덕[努力崇明德] 3109
4825 정절망산도[靖節望山圖] ~ 정절책자[靖節責子] 3107
4824 학가[鶴駕] ~ 학경불가단[鶴脛不可斷] 3106
4823 견방[見放] ~ 견벽청야[堅壁淸野] 3104
4822 각력[角力] ~ 각모[角帽] 3101
4821 최성지[崔聖止] ~ 최장[催粧] 3101
4820 장묘식[場苗食] ~ 장문창[張文昌] 3100
4819 승란[乘鸞] ~ 승로사랑[承露絲囊] 3099
4818 도남[圖南] ~ 도남붕익능창해[圖南鵬翼凌蒼海] ~ 도능규공실[道能窺孔室] 3099
4817 해추[海鰌] ~ 해탈[解脫] 3098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졸시 / 잡문 / 한시 / 한시채집 / 시조 등 / 법구경 / 벽암록 / 무문관 / 노자 / 장자 /열자

한비자 / 육도삼략 / 소서 / 손자병법 / 전국책 / 설원 / 한서 / 고사성어 / 옛글사전

소창유기 / 격언연벽 / 채근담(명) / 채근담(건) / 명심보감(추) / 명심보감(법) / 옛글채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