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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기[德驥] ~ 덕불고필유린[德不孤必有隣] ~ 덕성[德星]
 글쓴이 : 하늘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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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기[德驥] 덕을 갖춘 천리마. 논어(論語) 헌문(憲問)()는 그 힘을 일컫는 것이 아니라 그 덕을 일컫는 것이다.”라는 대목에서 인용된 문자다.

덕기[德機] 생동감. 생의(生意)이다.

덕무상사[德無常師] ()을 닦는 데는 일정한 스승이 없다

덕본재말[德本財末] 사람이 살아가는 데 덕()이 뿌리가 되고 재물(財物)은 사소한 부분이다.

덕불고[德不孤] 덕이 있는 사람은 고립되지 않는다는 뜻이다. 논어(論語) 이인(里仁)덕이 있는 사람은 외롭지 않고 반드시 이웃이 있다.[德不孤 必有隣]”라 하였다.

덕불고필유린[德不孤必有隣] 덕스러운 사람은 외롭지 않다 반드시 이웃이 있게 마련이다.

덕빈궁[德嬪宮] 덕빈은 순회세자(順懷世子)의 빈()인 덕빈 윤씨(德嬪尹氏)를 가리킨다.

덕상지잠[德象之箴] 덕상의 잠과 여사의 편[女師之篇]은 모두 옛날 여자의 도리를 교훈한 글들이다.

덕성[德星] 후한 때 진식(陳寔)이 자질(子姪)들과 함께 순숙(荀淑)의 집을 방문한 적이 있었는데 그때에 덕성이 마침 그 분야에 닿았으므로, 태사(太史)“5백 리 이내의 현인(賢人)이 한데 모였다.”라고 아뢴 고사이다. <續晉陽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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