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글닷컴ː옛글채집/옛글검색

하늘구경  



 

희원야기잠[希元夜氣箴] ~ 희이[希夷]
 글쓴이 : 하늘구경
조회 : 4,951  
♞희원야기잠[希元夜氣箴] 희원은 송의 학자 진덕수(眞德秀)를 말한다. 그의 밤기운의 청신한 마음, 즉 물욕에 더럽혀지지 않은 마음을 길러야 한다는 뜻을 경계한 야기잠이 유명하다. <西山文集 卷三十三 夜氣箴>
♞희이[希夷] 노자(老子)의 도덕경(道德經) 14장에 “보아도 안 보이는 것을 이(夷)라 하고, 들어도 안 들리는 것을 희(希)라 한다.” 하였다. 인간 세상이 아닌 명계(冥界)를 가리킨다.
♞희이[希夷] 송(宋)의 진박(陳博)을 말함. 진박이 오대(五代) 시절에 화산(華山)에 숨어살면서 도를 닦고 벽곡(辟穀)을 하여 한번 잠이 들면 1백여 일을 깨지 않고 계속 잤는데, 후에 송(宋)의 태조(太祖)가 등극하자 그제야 웃으면서 이제야 세상이 안정을 찾았다고 했다는 것이다. 그리고 태종(太宗)은 그에게 희이선생(希夷先生)이라는 호를 내렸다. <宋史 卷四百五十七>
 
 



번호 제     목 조회
5285 좌고우면[左顧右眄] ~ 좌대신[坐待晨] 4952
5284 신화[薪火] ~ 신후수위부귀진[身後誰爲富貴眞] 4950
5283 서호[西湖] ~ 서호팔경도[西湖八景圖] 4945
5282 저광희[儲光羲] ~ 저도[楮島] 4935
5281 자양벽파[紫陽劈破] ~ 자양옹[紫陽翁] ~ 자여[子輿] 4932
5280 견지[繭紙] ~ 견호미견호[見虎未見虎] 4929
5279 상혼침침[湘魂沈沈] ~ 상홍양[桑弘羊] 4922
5278 번상[樊上] ~ 번소[樊素] 4920
5277 백초[白草] ~ 백치성[百雉城] 4915
5276 의려[倚廬] ~ 의려지망[依閭之望] 4915
5275 순악문래동솔무[舜樂聞來同率舞] ~ 순오냉연[旬五冷然] 4913
5274 습감[習坎] ~ 습씨가[習氏家] 4913



 1  2  3  4  5  6  7  8  9  10    
 
 


졸시 / 잡문 / 한시 / 한시채집 / 시조 등 / 법구경 / 벽암록 / 무문관 / 노자 / 장자 /열자

한비자 / 육도삼략 / 소서 / 손자병법 / 전국책 / 설원 / 한서 / 고사성어 / 옛글사전

소창유기 / 격언연벽 / 채근담(명) / 채근담(건) / 명심보감(추) / 명심보감(법) / 옛글채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