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글닷컴ː옛글채집/옛글검색

하늘구경  



 

박혁현호이[博奕賢乎已] ~ 박효백[朴孝伯] ~ 박희[薄姬]
 글쓴이 : 하늘구경
조회 : 1,669  

♞ 박혁현호이[博奕賢乎已] 논어(論語) 양화(陽貨)에 “장기와 바둑이 있지 않은가. 그것이라도 하는 것이 아무것도 안 하는 것보다는 나을 것이다.”라고 하였다.

♞ 박회양[薄淮陽] 한 무제(漢武帝)가 급암(汲黯)을 불러 회양태수(淮陽太守)를 제수하였는데, 급암이 사양하고 인(印)을 받지 않자, 무제가 이르기를 “그대는 회양을 박하다고 여기는가? …… 회양의 이민(吏民)들이 서로 불화하므로, 내가 그대의 중(重)함을 얻어서 편히 누워 그 곳을 다스리고자 한다.”라고 한 데서 온 말이다. <史記 汲黯傳>

♞ 박효백[朴孝伯] 퇴우당(退憂堂), 박승종(朴承宗)의 자로서 시호는 숙민공(肅敏公)이다.

♞ 박희[薄姬] 박씨 계집이란 바로 진(秦) 나라 말기에 위왕 표(魏王豹)의 궁중(宮中)에 있었던 미천한 신분의 여자였는데, 위왕 표가 멸망한 뒤에 그가 한 고조(漢高祖)의 부름을 받고 들어가 문제(文帝)를 낳았는바, 문제가 대왕(代王)에 봉해지자 대태후(代太后)가 되었고, 문제가 제위(帝位)에 오름에 미쳐서는 황태후(皇太后)가 되었다.

 

 



번호 제     목 조회
4841 천교목[遷喬木] ~ 천교쇄경핵[遷喬刷勁翮] ~ 천구영독윤[天球暎櫝潤] 1675
4840 삼자각모외[三子各慕外] ~ 삼자부[三字符] ~ 삼잔[三孱] 1678
4839 투할[投轄]~투핵[投劾]~투호[投壺]~특달규장[特達圭璋] 1678
4838 형산[荊山]~형산왕[衡山王]~형산읍옥[衡山泣玉]~형상[荊桑]~형색[陘塞] 1678
4837 천동[天童] ~ 천두비시요신비[千頭非是要身肥] ~ 천려일실[千慮一失] 1679
4836 태계[台階]~태공[太公]~태공망[太公望] ~태공병법[太公兵法] 1684
4835 책상퇴물[冊床退物] ~ 책시[簀尸] ~ 책시범자[簀尸范子] 1686
4834 사지[謝池] ~ 사지금[四知金] ~ 사지오등[死之五等] 1692
4833 천은망극[天恩罔極] ~ 천응증아달[天應憎我達] ~ 천의무봉[天衣無縫] 1697
4832 채란[采蘭] ~ 채란시[採蘭詩] ~ 채륜[蔡倫] 1699
4831 참지흑서약[叅之黑黍龠] ~ 참진사[斬秦蛇] ~ 참최복[斬衰服] 1705
4830 청전[靑錢] ~ 청전[靑田] ~ 청전[靑氈] 1705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졸시 / 잡문 / 한시 / 한시채집 / 시조 등 / 법구경 / 벽암록 / 무문관 / 노자 / 장자 /열자

한비자 / 육도삼략 / 소서 / 손자병법 / 전국책 / 설원 / 한서 / 고사성어 / 옛글사전

소창유기 / 격언연벽 / 채근담(명) / 채근담(건) / 명심보감(추) / 명심보감(법) / 옛글채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