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글닷컴ː옛글채집/옛글검색

하늘구경  



 

박혁현호이[博奕賢乎已] ~ 박효백[朴孝伯] ~ 박희[薄姬]
 글쓴이 : 하늘구경
조회 : 1,642  

♞ 박혁현호이[博奕賢乎已] 논어(論語) 양화(陽貨)에 “장기와 바둑이 있지 않은가. 그것이라도 하는 것이 아무것도 안 하는 것보다는 나을 것이다.”라고 하였다.

♞ 박회양[薄淮陽] 한 무제(漢武帝)가 급암(汲黯)을 불러 회양태수(淮陽太守)를 제수하였는데, 급암이 사양하고 인(印)을 받지 않자, 무제가 이르기를 “그대는 회양을 박하다고 여기는가? …… 회양의 이민(吏民)들이 서로 불화하므로, 내가 그대의 중(重)함을 얻어서 편히 누워 그 곳을 다스리고자 한다.”라고 한 데서 온 말이다. <史記 汲黯傳>

♞ 박효백[朴孝伯] 퇴우당(退憂堂), 박승종(朴承宗)의 자로서 시호는 숙민공(肅敏公)이다.

♞ 박희[薄姬] 박씨 계집이란 바로 진(秦) 나라 말기에 위왕 표(魏王豹)의 궁중(宮中)에 있었던 미천한 신분의 여자였는데, 위왕 표가 멸망한 뒤에 그가 한 고조(漢高祖)의 부름을 받고 들어가 문제(文帝)를 낳았는바, 문제가 대왕(代王)에 봉해지자 대태후(代太后)가 되었고, 문제가 제위(帝位)에 오름에 미쳐서는 황태후(皇太后)가 되었다.

 

 



번호 제     목 조회
4817 창중서[倉中鼠] ~ 창창비정색[蒼蒼非正色] ~ 창천불은노성인[蒼天不憖老成人] 1651
4816 천령[川寧] ~ 천록조청려[天祿照靑藜] ~ 천뢰[天籟] 1664
4815 호마[胡麻]~호마호우[呼馬呼牛]~호모부가[毫毛斧柯]~호목[蒿目] 1666
4814 천금라묵[千金螺墨] ~ 천금상여부[千金相如賦] ~ 천금학도룡[千金學屠龍] 1667
4813 창화[菖花] ~ 채각관[豸角冠] ~ 채군모[蔡君謨] 1669
4812 사지[謝池] ~ 사지금[四知金] ~ 사지오등[死之五等] 1675
4811 천보시[天保詩] ~ 천보영관[天寶伶官] ~ 천복뢰[薦福雷] 1675
4810 천막[天幕] ~ 천망불루[天網不漏] ~ 천망자속망[天亡自速亡] 1679
4809 화벽[和璧]~화병[畫餠]~화보[花譜]~화복동문[禍福同門]~화복무문[禍福無門] 1679
4808 척지금성[擲地金聲] ~ 척지신성우설배[擲地新聲虞薛輩] ~ 척척[戚戚] 1683
4807 채택[蔡澤] ~ 채팽윤[蔡彭胤] ~ 채필무공[彩筆無功] 1684
4806 청묘[淸廟] ~ 청묘슬[淸廟瑟] ~ 청묘현[淸廟絃] 1699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졸시 / 잡문 / 한시 / 한시채집 / 시조 등 / 법구경 / 벽암록 / 무문관 / 노자 / 장자 /열자

한비자 / 육도삼략 / 소서 / 손자병법 / 전국책 / 설원 / 한서 / 고사성어 / 옛글사전

소창유기 / 격언연벽 / 채근담(명) / 채근담(건) / 명심보감(추) / 명심보감(법) / 옛글채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