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글닷컴ː옛글채집/옛글검색

하늘구경  



 

각골난망[刻骨難忘] ~ 각광[脚光]
 글쓴이 : 하늘구경
조회 : 4,663  
♞각골난망[刻骨難忘] 뼈 속에 새겨 두고 잊지 않는다는 데서, 남에게 입은 은혜가 마음 속 깊이 새겨져 잊어지지 아니함을 말한다.
♞각골명심[刻骨銘心] 뼈 속에 새기고 마음 속에 새긴다는 데서, 마음 속 깊이 새겨서 잊지 않음을 말한다.
♞각골지통[刻骨之痛] 뼈에 사무치게 원통함.
♞각골통한[刻骨痛恨] 뼈에 사무치도록 마음속 깊이 맺힌 원한. 각골지통(刻骨之痛).
♞각광[脚光] 무대의 전면 아래쪽에서 배우를 비춰주는 광선인 foot-light를 우리말로 옮긴 것이다. 각광을 받게 되는 배우는 다른 배우와 달리 돋보이게 된다. 사회적으로 주목의 대상이 되는 일이나 관심을 받게 되는 일을 가리킴.
 



번호 제     목 조회
5236 십무[十畝] ~ 십상팔구[十常八九] 4669
5235 가배[嘉俳] ~ 가법홀종금궤변[家法忽從金樻變]~ 가봉료거전[歌鳳鬧車前] 4668
5234 각골난망[刻骨難忘] ~ 각광[脚光] 4664
5233 대연[大衍] ~ 대연수[大衍數] ~ 대연오십[大衍五十] 4664
5232 양지[兩地] ~ 양지삼천[兩地參天] ~ 양지양능[良知良能] 4664
5231 취검[炊劒] ~ 취굴주[聚窟洲] 4661
5230 속한서[續漢書] ~ 손곡[蓀谷] 4659
5229 적재적소[適材適所] ~ 적제적룡[赤帝赤龍] 4658
5228 장보[章甫] ~ 장부계[壯夫戒] 4657
5227 장석[丈席] ~ 장석음[莊舃吟] 4657
5226 견우불복상[牽牛不服箱] ~ 견의불위무용야[見義不爲 無勇也] 4656
5225 충하[充虛] ~ 췌췌[惴惴] 4655



 1  2  3  4  5  6  7  8  9  10    
 
 


졸시 / 잡문 / 한시 / 한시채집 / 시조 등 / 법구경 / 벽암록 / 무문관 / 노자 / 장자 /열자

한비자 / 육도삼략 / 소서 / 손자병법 / 전국책 / 설원 / 한서 / 고사성어 / 옛글사전

소창유기 / 격언연벽 / 채근담(명) / 채근담(건) / 명심보감(추) / 명심보감(법) / 옛글채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