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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골난망[刻骨難忘] ~ 각광[脚光]
 글쓴이 : 하늘구경
조회 : 3,832  
♞각골난망[刻骨難忘] 뼈 속에 새겨 두고 잊지 않는다는 데서, 남에게 입은 은혜가 마음 속 깊이 새겨져 잊어지지 아니함을 말한다.
♞각골명심[刻骨銘心] 뼈 속에 새기고 마음 속에 새긴다는 데서, 마음 속 깊이 새겨서 잊지 않음을 말한다.
♞각골지통[刻骨之痛] 뼈에 사무치게 원통함.
♞각골통한[刻骨痛恨] 뼈에 사무치도록 마음속 깊이 맺힌 원한. 각골지통(刻骨之痛).
♞각광[脚光] 무대의 전면 아래쪽에서 배우를 비춰주는 광선인 foot-light를 우리말로 옮긴 것이다. 각광을 받게 되는 배우는 다른 배우와 달리 돋보이게 된다. 사회적으로 주목의 대상이 되는 일이나 관심을 받게 되는 일을 가리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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