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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판[書判] ~ 서포[漵浦] ~ 서풍오인[西風汚人]
 글쓴이 : 하늘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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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판[書判] 서법(書法)과 문장의 우열을 판정하는 일이다. 당대(唐代)의 관리 선발의 네 가지 기준인 신(((()을 말한다. 신당서(新唐書) 선거지(選擧志)凡擇人之法有四 一曰身 言體貌豊偉 二曰言 言言辭辯正 三曰書 言楷法遵美 四曰判 言文理優長 四事皆可取 則先德行 德均以才 才均以勞 得者爲留 不得者爲放이라 하였다.

서평[西平] 서평부원군 한준겸(韓浚謙)을 말한다.

서평부원군[西平府院君] 인조(仁祖)의 장인인 한준겸(韓浚謙)의 봉호(封號)이다.

서포[漵浦] 지금의 호남성 진양부(辰陽府) 서포현(漵浦縣)이다.

서풍[山西風] 장재(將材)다운 인물이 있음을 뜻한다. 진한(秦漢) 이래로 산동(山東) 지방에는 재상이 나고, 산서 지방에는 장수가 난다고 한 데서 온 말이다. <漢書 卷六十九>

서풍[緖風] 여풍(餘風), 한풍(寒風). 찬 기운이 남아 있는 바람을 이른다.

서풍오인[西風汚人] () 나라 유량(庾亮)과 왕도(王導) 두 사람이 서로 권세를 다투었는데, 유량은 석두(石頭)에 있고, 왕도는 야성(冶城)에 있었다. 왕도가 앉았을 때에 서풍이 크게 불어 티끌을 날리니 왕도가 부채를 들어 티끌을 막으며 원규(元規 유량(庾亮)의 자())의 티끌이 사람을 더럽히네.”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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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너머

  

사십여 년, 가끔 쓴 시들 중 덜 부끄러운

몇 편을 가려 ‘저 너머’로 엮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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