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글닷컴ː옛글채집/옛글검색

하늘구경  



 

간뇌도지[肝腦塗地] ~ 간담초월[肝膽楚越]
 글쓴이 : 하늘구경
조회 : 3,468  
♞간뇌도지[肝腦塗地] 간과 뇌가 흙과 범벅이 되다란 뜻으로 전란(戰亂)중의 참혹하게 죽는다는 뜻의 고사성어.
♞간뇌도지[肝腦塗地] 참살(慘殺)을 당하여 간(肝)과 뇌(腦)가 땅바닥에 으깨어진다는 뜻으로, 국사(國事)에 목숨을 돌보지 않고 힘을 다하는 것을 말한다.
♞간담상조[肝膽相照] 간과 쓸개를 서로 비춰줌. 서로의 가슴속까지 이해하는 친함을 말한다. 당대(唐代) 유종원(柳宗元)과 한유(韓愈)의 친한 사이에서 비롯되었다.
♞간담상조[肝膽相照] 마음과 마음을 서로 비춰볼 정도로 서로 마음을 터놓고 사귀는 것을 말함. 간담(肝膽)은 간과 쓸개로 마음을 말함.
♞간담초월[肝膽楚越] 간과 담과 같이 가까운데도 초나라와 월나라 만큼이나 사이가 먼 것처럼 보인다는 뜻.
 



번호 제     목 조회
352 거상[車箱] ~ 거서혼일[車書混一] 3571
351 승룡[乘龍] ~ 승리[丞吏] 3578
350 강남조[江南調] ~ 강능[岡陵] 3578
349 강한[江漢] ~ 강한조종[江漢朝宗] 3581
348 엄조[嚴助] 3582
347 계녀[季女] ~ 계도[計都] 3584
346 제량권애민[齊梁勸愛民] ~ 제량체[齊梁體] 3585
345 가진구산[駕晉緱山] ~ 가친[家親] 3585
344 피지부존모장안부[皮之不存毛將安傅] 3586
343 계원[桂苑] ~ 계유군자불수관[季由君子不須冠] 3588
342 혈구[絜矩] ~ 혈의탁정괴[穴蟻託庭槐] 3589
341 공거[公車] ~ 공경대부[公卿大夫] 3589



   411  412  413  414  415  416  417  418  419  420    
 
 


졸시 / 잡문 / 한시 / 한시채집 / 시조 등 / 법구경 / 벽암록 / 무문관 / 노자 / 장자 /열자

한비자 / 육도삼략 / 소서 / 손자병법 / 전국책 / 설원 / 한서 / 고사성어 / 옛글사전

소창유기 / 격언연벽 / 채근담(명) / 채근담(건) / 명심보감(추) / 명심보감(법) / 옛글채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