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글닷컴ː옛글채집/옛글검색

하늘구경  



 

번운복우[飜雲覆雨] ~ 번중[樊重]
 글쓴이 : 하늘구경
조회 : 3,969  
♞번운복우[飜雲覆雨] 두보(杜甫)의 빈교행(貧交行)에 “손 뒤집어 구름을 만들고 손 엎어 비를 만든다[飜手作雲覆手雨]”한 데서 온 말로, 쉽게 잘 변하는 세상 인정을 비유한 말이다.
♞번원[煩寃] 귀찮음, 우울함. 회오리 바람이 부는 모양이다.
♞번유[藩維] 번국(藩國). 나라와 조정을 수호하는 사람에 비유한 말이다. 시경(詩經) 대아(大雅)에 “개인(价人)은 울타리며 태사(太師)는 담장이다.”하였고, 대아 판(板)에 “덕이 많은 사람은 번병이다.”하였다
♞번음[繁淫] 번잡하고 음탕한 악(樂)을 이름인데, 즉 정위(鄭衛)의 속악을 의미한 것이다.
♞번절[藩節] ’藩’은 ‘藩屛’의 뜻으로 왕성(王城)을 옹위하는 제후국을 말하는 것인데 우리 나라의 도백(道伯)에 해당한다.
♞번중[樊重] 후한(後漢) 때 사람이다. 온후한 천성에 법도가 있었다. <後漢書 樊重傳>
 
 



번호 제     목 조회
425 범래무[范萊蕪] ~ 범려주[范蠡舟] 2945
424 범노[范老] ~ 범두선[犯斗仙] 2814
423 범관[范寬] ~ 범국진[泛菊辰] 2778
422 범간[帆竿] ~ 범공징청[范公澄淸] 2980
421 벌봉전[罰捧(俸)錢] ~ 벌주[罰籌] 3114
420 벌목[伐木] ~ 벌무[伐武] 3377
419 벌가[伐柯] ~ 벌단편[伐檀篇] 3012
418 번형[薠蘅] ~ 번후[樊侯] 2682
417 번쾌[樊噲] ~ 번풍[番風] 2797
416 번지[樊遲] ~ 번천[樊川] 3844
415 번운복우[飜雲覆雨] ~ 번중[樊重] 3970
414 백혼무[伯昏瞀] ~ 백희[百戱] 2763



   411  412  413  414  415  416  417  418  419  420    
 
 


졸시 / 잡문 / 한시 / 한시채집 / 시조 등 / 법구경 / 벽암록 / 무문관 / 노자 / 장자 /열자

한비자 / 육도삼략 / 소서 / 손자병법 / 전국책 / 설원 / 한서 / 고사성어 / 옛글사전

소창유기 / 격언연벽 / 채근담(명) / 채근담(건) / 명심보감(추) / 명심보감(법) / 옛글채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