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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영[黔嬴] ~ 검패[劍珮]
 글쓴이 : 하늘구경
조회 : 3,006  
♞검영[黔嬴] 천상 조화신. 혹은 수신을 말한다.
♞검옥니금상대종[檢玉泥金上岱宗] 한서(漢書) 무제기(武帝紀)의 “태산에 올라 봉 제사를 행하다.[登封泰山]”의 주(註)에 “금책(金策) 석함(石函)과 금니(金泥) 옥검(玉檢)을 들고 올라가 봉(封)을 행한다.”라고 하였는데, 금니는 황금으로 도색하는 것을 말하고 옥검은 옥첩서(玉牒書)를 봉함한 궤이다. 대종(岱宗)은 뭇 산의 어른이라는 뜻으로 태산(泰山)을 가리킨다.
♞검외[劍外] 사천(四川) 검각(劍閣) 이남의 땅을 말한다.
♞검자심상부[儉者心常富] 검소한 사람은 마음이 항상 부유하다.
♞검지[劍池] 강소성 오현 호구산에 있다.
♞검패[劍佩] 대관들이 차고 있는 것이다.
♞검패[劍珮] 칼과 패옥(珮玉)을 찬 조신(朝臣)을 가리킨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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