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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편만촉각[一片蠻觸角] ~ 일폭십한[一暴十寒] ~ 일표음[一瓢飮]
 글쓴이 : 하늘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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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편단심[一片丹心] 변치 않을 한 조각 붉은 마음. , 충성(忠誠)된 마음. 참된 정성(精誠).

일편만촉각[一片蠻觸角] 달팽이 두 뿔에 만()이란 나라와 촉()이란 나라가 있어, 서로 싸워서 송장을 백만이나 내었다. <莊子>

일폭십한[一暴十寒] 열흘 춥고 하루 햇볕 쬔다는 뜻으로 일이 중간에 끊임이 많음을 가리키는 말이다. 학문의 작철(作輟)이 무상함을 비유한 것이다. 맹자(孟子) 고자 상(告子上)비록 천하에 잘 사는 물건이 있을지라도 하루쯤 쬐이고 열흘쯤 추위에 시달리면 사는 일이 없다.”고 하였다.

일표누항[一瓢陋巷] 논어 옹야(雍也)어질다, 안회(顔回). 한 그릇 밥과 한 표주박 물을 마시며 누항에 사는 것을 사람들은 근심하며 견뎌 내지 못하는데, 안회는 그 낙을 바꾸지 않으니, 어질도다, 안회여.[賢哉 回也 一簞食 一瓢飮 在陋巷 人不堪其憂 回也 不改其樂 賢哉 回也]”라고 한 공자의 말이 실려 있다.

일표명명조원공[日表明明照遠空] 해는 임금의 상()이므로 곧 천자의 덕이 널리 사방에 비추는 것을 말한다.

일표음[一瓢飮] 부귀를 탐내지 않고 청빈(淸貧)한 생활을 즐겼다는 말이다. 논어(論語) 옹야(雍也), 한 그릇의 밥[一簞食]과 한 표주박의 물[一瓢飮]로도 자신의 신념대로 살며 즐기는 안회(顔回)를 공자가 칭찬한 내용이 들어 있다.

만종[萬鍾] 후한 봉록(俸祿)을 가리킨다.

일필휘지[一筆揮之] 단숨에 글씨나 그림을 줄기차게 쓰거나 그리는 것을 형용하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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