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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子] ~ 자가내사[自暇乃肆] ~ 자가당착[自家撞着]
 글쓴이 : 하늘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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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을 중히 여겨 함부로 부르지 않는 관습에서 장가든 후에 부르기 위해 짓는 이름에 준하는 것이다.

[] 인절미.

[] 자신의 아들을 일컬을 때; 가돈(家豚), 가아(家兒), 돈아(豚兒), 미돈(迷豚), 미식(迷息), 미아(迷兒). 남의 아들을 일컬을 때 ; 영식(令息), 영랑(令郞), 영윤(令胤)

자가[子家] 춘추 시대 정() 나라 공자 귀생(公子歸生)의 자(). 자공(子公)과 함께 자기들만이 임금에게 자라고기를 얻어먹지 못한 것으로 해서 뒤에 정 영공(鄭靈公)을 시해했다. <左傳 公宣 四年>

자가내사[自暇乃肆] 서경(書經) 주고(酒誥)감히 스스로 한가함을 구하거나 스스로 평안하기를 구하지도 않았는데, 하물며 술 마시는 일을 감히 숭상했다 하겠는가.[不敢自暇自逸 矧曰其敢崇飮]”라는 말이 나온다.

자가당착[自家撞着] 같은 사람의 문장이나 언행이 앞뒤가 서로 어그러져 모순됨. 자가모순(自家矛盾).

자가당착[自家撞着] 자가(自家)는 자기(자신), 당착(撞着)은 서로 맞부딪힘. , 앞뒤가 맞지 않음. 같은 사람의 문장이나 언행이 앞뒤가 서로 어그러져서 모순되는 일.

자가당착[自家撞着] 자기의 언행이 전후가 맞지 않음. 矛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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