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영[紫纓] ~ 자예[自艾] ~ 자예음[雌蜺飮]
 글쓴이 : 하늘구경
조회 : 1,548  

자영[紫纓] ()의 종류인 완추(鵷雛)는 푸른 목털이며, 붉은 갓끈이 달렸다[翠鬣紫纓] 한다.

자영[子嬰] 진나라의 마지막 황제로 기원전 206년에 죽었다. 진시황의 장남 부소(扶蘇)의 아들, 진시황의 또 다른 아들, 혹은 진시황 동생의 아들이라는 여러 가지 설이 있다. 조고(趙高)가 이세(二世)를 살해하고 자영을 세웠으나 자영은 제호(帝號)를 버리고 조고를 죽였다. 조고의 삼족도 같이 멸했다. 재위 46일 만에 한왕(漢王) 유방(劉邦)에게 항복하여 항우(項羽)에게 보내졌다. 후에 항우에 의해 살해당했다.

자예[自艾] 수신(修身)을 잘한다는 뜻이다.

자예[雌蜺] 암무지개. 엷은 무지개.

자예음[雌蜺飮] 무지개가 두 가지 색깔로 선명한 것을 수무지개[]라 하며, 선명하지 못한 것을 암무지개[]라 한다.<爾雅 釋天 註> 전설에 무지개가 시내에 들어가서 물을 마신다고 한다. <事文類聚 前集 卷四 天道部 虹蜺>

 

 



번호 제     목 조회
4601 자유홀[子猷笏] ~ 자은제탑[慈恩題塔] ~ 자의소대[紫衣小隊] 1371
4600 자유[子游] ~ 자유유섬계[子猷遊剡溪] ~ 자유섬계[子猷剡溪] 1851
4599 자운[紫雲] ~ 자운식자종하보[子雲識字終何補] ~ 자운조[子雲嘲] 1494
4598 자오[慈烏] ~ 자오반포[慈烏反哺] ~ 자우[子羽] 1861
4597 자영[紫纓] ~ 자예[自艾] ~ 자예음[雌蜺飮] 1549
4596 자여씨[子與氏] ~ 자여예리[子輿曳履] ~ 자연도태[自然淘汰] 1673
4595 자양벽파[紫陽劈破] ~ 자양옹[紫陽翁] ~ 자여[子輿] 1849
4594 자암[紫巖] ~ 자앙[子昂] ~ 자야가[子夜歌] 1702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    
 
 


졸시 / 잡문 / 한시 / 한시채집 / 시조 등 / 법구경 / 벽암록 / 무문관 / 노자 / 장자 /열자

한비자 / 육도삼략 / 소서 / 손자병법 / 전국책 / 설원 / 한서 / 고사성어 / 옛글사전

소창유기 / 격언연벽 / 채근담(명) / 채근담(건) / 명심보감(추) / 명심보감(법) / 옛글채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