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임[自任] ~ 자자어비자[刺刺語婢子] ~ 자작지얼[自作之孼]
 글쓴이 : 하늘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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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임[自任] 자임은 천하로써 자기의 책임으로 삼는 것으로, 맹자(孟子) 만장 하(萬章下)백이(伯夷)는 성인 가운데 청()한 자이고, 이윤은 성인 가운데 자임한 자이며, 유하혜(柳下惠)는 성인 가운데 화()한 자이고, 공자는 성인 가운데 시중(時中)인 자이다.”라고 하였다.

자자[孶孶] 부지런히 힘써 일하는 모양.

자자[姊姊] 유모, 생모, 적모, 손윗누이를 이름.

자자[子子] 자식은 자식된 도리를 다해야 함.

자자[咨咨] 탄식하는 모양.

자자어비자[刺刺語婢子] 계집종에게 당부한다는 것은 곧 집을 떠나는 사람이 집안일을 못 잊어서 계집종에게까지 여러 말을 당부하는 것을 이른 말로, 한유(韓愈)가 회골국(回鶻國)에 사신으로 가는 은유(殷侑)를 보내는 서()지금 사람들은 수백 리 밖에만 나가도 정녕스럽게 계집종을 돌아보고 끝없이 많은 말을 당부하는데, 지금 그대는 만리 타국에 사신을 가면서도 말과 표정에 아무런 기미도 나타내지 않으니, 어찌 대장부의 경중(輕重)을 참으로 아는 것이 아니겠는가.”라고 한 데서 온 말이다. <韓昌黎集 卷二十一>

자작지얼[自作之孼] 자기가 저지른 일로 인해 생기게 된 재앙을 이른다. 자승자박(自繩自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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