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글닷컴ː옛글채집/옛글검색

하늘구경  



 

자장포궤[子張鋪几] ~ 자전무고[紫電武庫] ~ 자조[煮棗]
 글쓴이 : 하늘구경
조회 : 2,199  

자장포궤[子張鋪几] 예기(禮記) 중니연거(仲尼燕居)(), 너는 꼭 궤연(几筵)을 준비하고 나서 수작(酬酌)해야만 예()가 된다고 여기느냐.”라고 한 말을 빗대어 인용한 것. 사는 자장(子張)의 이름.

자전광[武庫紫電光] 붉은 번갯빛이란 바로 곧은 절조를 비유한 것으로, () 나라 왕발(王勃)의 등왕각서(滕王閣序)자줏빛 번개와 맑은 서릿발 같은 절조는 왕 장군의 무고로다.[紫電淸霜王將軍之武庫]”라고 한 데서 온 말이다.

자전무고[紫電武庫] () 나라 왕발(王勃)의 등왕각서(滕王閣序)솟아오르는 교룡 같고 날아오르는 봉황과 같나니, 그 글은 맹 학사(孟學士)와 같은 문장의 대가에 비길 만하고, 자줏빛 번개 같고 차가운 서릿발과 같나니 그 절조는 장군 왕승변(王僧辯)의 삼엄한 무기고에 비길 만하다.[騰蛟起鳳 孟學士之訶宗 紫電淸霜 王將軍之武庫]”라는 말이 나온다.

자정[紫淸] 천상으로, 신선이 사는 곳을 뜻한다.

자조[煮棗] 지금의 산동성 하택현(荷澤縣) 서남의 고을이다.

 

 



번호 제     목 조회
4864 철관[鐵關] ~ 철기뢰등락수방[鐵騎雷騰洛水傍] ~ 철두철미[徹頭徹尾] 794
4863 철간[鐵簡] ~ 철경록[輟耕錄] ~ 철고비[掇皐比] 867
4862 천황[天荒] ~ 천황팔만년[天皇八萬年] ~ 천후점기이해[天后占其利害] 797
4861 천호[天弧] ~ 천호후봉등[千戶侯封等] ~ 천화[天和] 791
4860 천학비재[淺學菲才] ~ 천향[天香] ~ 천형[踐形] 1044
4859 천하로[天下老] ~ 천하소[天下小] ~ 천하하상출호지[天下何嘗出戶知] 832
4858 천파[天葩] ~ 천편일률[千篇一律] ~ 천하구가윤속계[天下謳歌允屬啓] 817
4857 천태만상[千態萬象] ~ 천태석교[天台石橋] ~ 천토[天討] 968
4856 천춘[千春] ~ 천침[穿針] ~ 천태[天台] 893
4855 천책부[天策府] ~ 천촌만락[千村萬落] ~ 천추소자유[千秋蘇子遊] 1078
4854 천짐저창[淺斟低唱] ~ 천착[穿鑿] ~ 천참[天塹] 1097
4853 천진[天津] ~ 천진난만[天眞爛漫] ~ 천진두견제[天津杜鵑啼] 924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졸시 / 잡문 / 한시 / 한시채집 / 시조 등 / 법구경 / 벽암록 / 무문관 / 노자 / 장자 /열자

한비자 / 육도삼략 / 소서 / 손자병법 / 전국책 / 설원 / 한서 / 고사성어 / 옛글사전

소창유기 / 격언연벽 / 채근담(명) / 채근담(건) / 명심보감(추) / 명심보감(법) / 옛글채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