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거지어[莊叟詎知魚] ~ 장수마[莊叟馬] ~ 장수선무[長袖善舞]
 글쓴이 : 하늘구경
조회 : 1,609  

장수거지어[莊叟詎知魚] 장자(莊子)가 혜자(惠子)와 함께 호량(濠梁)에서 고기가 노는 것을 보다가 말하기를 피라미[鯈魚]가 조용히 나와 노니 이것은 고기의 낙()이로다.”라고 하니, 혜자가 말하기를 자네가 고기가 아닌데 어찌 고기의 낙을 아는가.”라고 하였다. 장자는 자네는 내가 아닌데 내가 고기의 낙을 아는지 모르는지를 어찌 아는가.”라 하였다. 장자(莊子)

장수동[張瘦銅] 수동은 장훈(張塤)의 호인데 청 나라 오현(吳縣) 사람으로 자는 상언(商言)이다. 건륭 때 진사로 벼슬은 내각중서(內閣中書)이다. 저술로는 죽엽암집(竹葉庵集)이 있다.

장수마[莊叟馬] 장자(莊子)나의 엉덩이는 수레바퀴로 변화하고 나의 정신[]은 말[]로 변화한다.”라고 하였다.

장수선무 다전선고[長袖善舞多錢善賈] 조건이 좋은 사람이 성공하기도 쉽다.

장수선무[長袖善舞] 긴 소매는 춤을 잘 춘다. 어떤 일을 함에 있어서도 조건이 좋은 사람이 유리하다.

 

 



번호 제     목 조회
4625 장유[長孺] ~ 장유강엄만천해[長孺剛嚴曼倩諧] ~ 장유박회양[長孺薄淮陽] 1543
4624 장원백[壯元柏] ~ 장원정[長源亭] ~ 장위위[張衛尉] 1932
4623 장요미[長腰米] ~ 장우[張禹] ~ 장욱필[張旭筆] 1362
4622 장영사계노추두[長纓思繫老酋頭] ~ 장오[檣烏] ~ 장왕[長往] 1974
4621 장염, 진택[張黶, 陳澤] ~ 장영[長纓] ~ 장영불사공하대[莊靈不死公何代] 1288
4620 장양왕[莊襄王] ~ 장어민[藏於民] ~ 장열[張說] 2101
4619 장야유천이운주[長夜幽泉已隕珠] ~ 장야지음[長夜之飮] ~ 장양부[長楊賦] 1477
4618 장안세[張安世] ~ 장안십일니[長安十日泥] ~ 장안추우니막막[長安秋雨泥漠漠] 1428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졸시 / 잡문 / 한시 / 한시채집 / 시조 등 / 법구경 / 벽암록 / 무문관 / 노자 / 장자 /열자

한비자 / 육도삼략 / 소서 / 손자병법 / 전국책 / 설원 / 한서 / 고사성어 / 옛글사전

소창유기 / 격언연벽 / 채근담(명) / 채근담(건) / 명심보감(추) / 명심보감(법) / 옛글채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