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글닷컴ː옛글채집/옛글검색

하늘구경  



 

장수양[張睢陽] ~ 장수유식[藏修游息] ~ 장숙야[張叔夜]
 글쓴이 : 하늘구경
조회 : 2,250  

장수양[張睢陽] () 나라 때 장순(張巡)을 가리킨다. 장순이 수양성(睢陽城)을 지키면서 안녹산(安祿山)의 군대와 싸웠기 때문에 이른 말이다.

장수유[莊叟柳] 장수는 곧 장주(莊周)를 말하는데, 장자(莊子) 지락(至樂)에 이 혹에 관한 이야기가 있다.

장수유식[藏修游息] 장수는 항상 게을리함이 없이 학문을 수습(修習)하는 것을 말하고, 유식은 정과(正課) 이외의 휴식 시간에도 항상 학문에 마음을 두는 것을 말한다. <禮記 樂記>

장수충비[莊叟蟲臂] 장수는 곧 장주(莊周)를 가리키는데, 장자(莊子) 대종사(大宗師)자래(子來)가 병이 들어 죽게 되자, 자려(子犁)가 문병가서 자래에게 말하기를 조화옹(造化翁)은 자네를 또 무엇으로 만들려는고? 자네를 장차 쥐의 간으로 만들려는가, 아니면 벌레의 팔로 만들려는가?’고 했다.” 한 데서 온 말로, 즉 만물의 타고난 형체가 아무리 미세한 것이라도 모두 제 역할이 있음을 의미한 말이다.

장숙야[張叔夜] 자는 계중(稽仲)이며 북송 개봉(開封 지금의 하남) 사람이다. 송사·장숙야열전(宋史張叔夜列傳)의 기록에 의하면, 장숙야가 다시 해주지사가 되었을 때 일찍이 계책을 세워 그 부적을 잡으면 송강은 곧 투항할 것이다.[擒其副賊, (宋江)乃降.]”라고 하였다.

 

 



번호 제     목 조회
4462 이제묘[夷齊廟] ~ 이조양조[以鳥養鳥] ~ 이조지광영[二鳥之光榮] 2173
4461 이정적막[鯉庭寂寞] ~ 이정전[李程甎] ~ 이정치국기용병[以正治國奇用兵] 1598
4460 이잠근숙계[珥簪勤夙戒] ~ 이장경[李長庚] ~ 이장길[李長吉] 1808
4459 이자노노[二子呶呶] ~ 이자문[李子文] ~ 이자현[李資玄] 1451
4458 이인동심[二人同心] ~ 이인동심기리단금[二人同心其利斷金] ~ 이자[李耔] 2341
4457 이의분청탁[二儀分淸濁] ~ 이이[李珥] ~ 이이제이[以夷制夷] 1310
4456 이윤신경[伊尹莘耕] ~ 이율배반[二律背反] ~ 이은[吏隱] 1934
4455 이유염매[爾惟鹽梅] ~ 이육[二陸] ~ 이윤성지임[伊尹聖之任] 1457
4454 이원제자[梨園弟子] ~ 이위[伊蔚] ~ 이유[夷猶] 1497
4453 이우항장[伊優骯髒] ~ 이운[梨雲] ~ 이원반곡[李愿盤谷] 1923
4452 이용[利用] ~ 이우나포슬[犛牛那捕虱] ~ 이우북당[伊優北堂] 1332
4451 이오가이리오국[利吾家而利吾國] ~ 이옹[伊翁] ~ 이완평[李完平] 1284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졸시 / 잡문 / 한시 / 한시채집 / 시조 등 / 법구경 / 벽암록 / 무문관 / 노자 / 장자 /열자

한비자 / 육도삼략 / 소서 / 손자병법 / 전국책 / 설원 / 한서 / 고사성어 / 옛글사전

소창유기 / 격언연벽 / 채근담(명) / 채근담(건) / 명심보감(추) / 명심보감(법) / 옛글채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