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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덕송[酒德頌] ~ 주도기이동[周道旣已東] ~ 주도추[朱桃椎]
 글쓴이 : 하늘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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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담[麈談] 승려의 수준이 높아 훌륭한 법문을 펼친다는 말이다.

주덕송[酒德頌] 술을 찬미한 노래로 진() 나라 유영(劉伶)이 지었다. 유영은 죽림칠현(竹林七賢)의 한 사람으로 노장학(老莊學)을 숭상하였다.

주덕윤[朱德潤] () 나라 사람으로 시()에 능하였으며, 산수화·인물화를 잘 그렸다. <四庫提要 卷一百七十四>

주도[奏刀] 칼을 쓰다.

주도기이동[周道旣已東] 주 나라의 도가 동으로 갔다는 것은 곧 주 나라가 쇠미해져서 평왕(平王)이 동쪽 낙읍(洛邑)으로 도읍을 옮긴 이후를 가리켜 말한 것이다.

주도면밀[周到綿密] 마음 씀이나 생각이 두루 미치고 자세하여 빈틈이 없음을 이른다.

주도추[朱桃椎] 당 나라 때 거사(居士). 그는 천성이 담박하여 산 속 오막살이에 살면서 항상 미투리를 만들어 길가에 놓아두면, 지나는 사람들이 주 거사의 신이다.” 하고 쌀을 대신 그 자리에 갖다 놓고 신을 가져갔다 한다. <新唐書 卷一百九十六 朱桃椎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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