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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려[周廬] ~ 주련벽합[珠聯璧合] ~ 주로[朱鷺]
 글쓴이 : 하늘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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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려[周廬] 진한(秦漢) 시대에 황궁의 사방 주위를 호위하기 위하여 설치한 군막(軍幕)이다.

주력[呪力] 기도할 때 주문(呪文)을 외우는 힘

주력[周曆] 주 나라는 38() 867년 만에 진() 나라에게 망하였다.

주련[朱輦] 주련은 임금의 수레다.

주련벽합[珠聯璧合] 뭇 아름다움이 한데 모인 것을 말한다. “해와 달이 옥을 합치듯 하고 다섯 별이 구슬을 꿰듯 한다.”는 한서(漢書) 율력지(律曆志)의 글에서 나온 것이다.

주령[酒令] 술을 마실 때에 즐겁게 놀기 위하여 규칙을 만들어서 이를 어기면 벌주(罰酒)를 마시게 한 것을 말한다.

주례[周禮] 주공 단(周公旦)이 찬한 책으로, 모든 관직을 육관(六官)으로 나누고 그에 따른 직장(職掌)을 자세하게 기록하였다.

주로[朱鷺] 일명 홍학(紅鶴)이라고 하는 새 이름인데, 즉 이 새의 형상을 그려서 북[]에 장식하고 이로써 곡명(曲名)을 삼은 것이라 한다. 그러나 고악부가사(古樂府歌辭)에는 朱鷺魚以鳥路訾邪鷺何食食茄下不之食不以吐將以問誅者라 하였는데, 그 뜻을 알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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