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글닷컴ː옛글채집/옛글검색

하늘구경  



 

주하사[柱下史] ~ 주하수[柱下叟] ~ 주해추[朱亥椎]
 글쓴이 : 하늘구경
조회 : 1,448  

주하사[柱下史] ()와 진() 왕조 때의 어사(御史)의 별칭이다. 직무가 언제나 궁전의 기둥 밑에서 시립하여 직무를 봤기 때문에 붙은 직명이다. 주나라 제도에는 어사는 전당의 기둥 사이에 시립하여 직무를 본다고 해서 주어사(柱御史)라고 했으며 진제에서는 시어사(侍御史)라고 칭했다.

주하사[柱下史] 주하사는 노자(老子)를 가리킨다. 노자는 일찍이 주() 나라의 주하사 벼슬을 하다가 주 나라가 쇠망함을 보고 은둔하였는데, 공자가 그를 만나고는 용과 같다.”고 칭찬하였다. <史記 卷六十三 老子列傳>

주하수[柱下叟] 주하사(柱下史) 늙은이란 곧 춘추 시대에 주하사 벼슬을 지낸 노자(老子)를 말한다.

주하어사[柱下御史] 진나라 이전의 어사들은 모두 사관으로 궁중의 기둥 사이에 시립하여 조정의 일을 기록하는 일을 담당했다. 그래서 주하어사(柱下御史)라 했다.

주해추[朱亥椎] 주해는 전국 시대 위() 나라의 용사(勇士)로서 공자(公子) 무기(無忌)를 위해, 공자의 말을 듣지 않던 위장(魏將) 진비(晉鄙)40근 되는 철퇴로 격살하고 그의 군대를 탈취하여 마침내 진() 나라 군대를 물리치고 조() 나라를 구하는 데 크게 기여했던 고사에서 온 말이다. <史記 卷七十七>

 

 



번호 제     목 조회
4563 입택어옹[笠澤漁翁] ~ 입해동[入海童] ~ 잉첩[媵妾] 2235
4562 입저[入褚] ~ 입진청평[立進淸平] ~ 입추지지[立錐之地] 2261
4561 입우사원[入于沙苑] ~ 입자유곡[入子幽谷] ~ 입장마[立仗馬] 1702
4560 입수작교룡[入水作蛟龍] ~ 입신양명[立身揚名] ~ 입언최말[立言最末] 1699
4559 입본[立本] ~ 입산기호[入山忌虎] ~ 입설무속[立雪無粟] 1833
4558 입마도[立馬圖] ~ 입막빈[入幕賓] ~ 입막지빈[入幕之賓] 2313
4557 입곡[笠轂] ~ 입구[入彀] ~ 입도고[入道苦] 1398
4556 임하풍[林下風] ~ 임학보객[林鶴報客] ~ 임화정[林和靖] 1799
4555 임타[任他] ~ 임포서호악[林逋西湖樂] ~ 임하인[林下人] 1998
4554 임춘각[臨春閣] ~ 임치[臨淄] 1703
4553 임참여간괴[林慚與澗愧] ~ 임천랍극[臨川蠟屐] ~ 임천성탄[臨川聖歎] 1451
4552 임종건[林宗巾] ~ 임중불매신[林中不賣薪] ~ 임지[臨池] 2206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졸시 / 잡문 / 한시 / 한시채집 / 시조 등 / 법구경 / 벽암록 / 무문관 / 노자 / 장자 /열자

한비자 / 육도삼략 / 소서 / 손자병법 / 전국책 / 설원 / 한서 / 고사성어 / 옛글사전

소창유기 / 격언연벽 / 채근담(명) / 채근담(건) / 명심보감(추) / 명심보감(법) / 옛글채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