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글닷컴ː옛글채집/옛글검색

하늘구경  



 

진목루[秦穆樓] ~ 진무[眞武] ~ 진미공[陳眉公]
 글쓴이 : 하늘구경
조회 : 1,176  

진목루[秦穆樓] 진 목공의 딸 농옥(弄玉)이 음악을 좋아했는데, 소사(簫史)는 퉁소를 잘 불었으므로, 진 목공이 농옥을 소사에게 시집보내어 둘이서 거처하도록 지어 준 봉루(鳳樓)를 가리킨다.

진목창창계우개[震木蒼蒼桂又開] 진괘(震卦)는 목()과 장남(長男)에 해당하므로, 즉 큰아들이 과거에 급제했음을 이른 말이다.

진무[眞武] 진무는 한() 나라 때 정락국왕(淨樂國王)의 태자이다. 동해를 건너다 천신(天神)을 만나 보검을 수여받고 무당산(武當山)에 들어가 수련한 끝에 42년만에 공을 이루어 백일승천(白日昇天)하였으며 상제의 명을 받들고 북방을 진압하였다 한다.

진무기[陳無己] 무기는 진사도(陳師道)의 자이다. 진사도는 호가 후산(后山)이며, () 나라의 시인이다.

진문[晉門] 당 나라 유종원(柳宗元)이 매승의 칠발을 모방하여 지은 문체의 명칭.

진물[鎭物] 진물은 모든 사물이 다 안정되게 하는 것이다.

진미공[陳眉公] () 나라 진계유(陳繼儒). 미공(眉公)은 그의 호이다.

 

 



번호 제     목 조회
4780 집서세[執徐歲] ~ 집우이[執牛耳] ~ 집중우훈[執中虞訓] 1144
4779 집규[執珪] ~ 집금오[執金五] ~ 집불[執紼] 1259
4778 짐심[斟尋] ~ 집고사[集古辭] ~ 집구시[縶駒詩] 1124
4777 질전[疾顚] ~ 질지[郅支] ~ 질풍지경초[疾風知勁草] 1346
4776 질어[叱馭] ~ 질어경험조[叱馭經險阻] ~ 질어심[叱馭心] 1144
4775 질발[叱撥] ~ 질상담[迭相擔] ~ 질석제형[叱石弟兄] 1206
4774 진효부[陳孝婦] ~ 진훤[陳暄] ~ 질도[郅都] 1170
4773 진황[秦皇] ~ 진회[秦灰] ~ 진효공[秦孝公] 1150
4772 진혜왕[秦惠王] ~ 진홍멱부처[眞汞覓夫妻] ~ 진화[陳澕] 1243
4771 진해제척공분분[秦奚齊戚空紛紛] ~ 진향원[진香院] ~ 진현례[陳玄禮] 1160
4770 진평[陳平] ~ 진평재육균[陳平宰肉均] ~ 진함불출가[陳咸不出家] 1327
4769 진퇴격[進退格] ~ 진퇴유곡[進退維谷] ~ 진편석혈[秦鞭石血] 1399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졸시 / 잡문 / 한시 / 한시채집 / 시조 등 / 법구경 / 벽암록 / 무문관 / 노자 / 장자 /열자

한비자 / 육도삼략 / 소서 / 손자병법 / 전국책 / 설원 / 한서 / 고사성어 / 옛글사전

소창유기 / 격언연벽 / 채근담(명) / 채근담(건) / 명심보감(추) / 명심보감(법) / 옛글채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