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글닷컴ː옛글채집/옛글검색

하늘구경  



 

진완[陳完] ~ 진왕철경거[陳王輟耕耟] ~ 진원룡[陳元龍]
 글쓴이 : 하늘구경
조회 : 1,510  

진완[陳完] 진완은 진공자 완(陳公子完)으로서 처음 제() 나라에 망명하여 환공(桓公)을 섬겨 경()이 되고 뒤에 전()으로 성을 바꾸었는데, 그의 11세손인 전화(田和)가 끝내 제 나라를 찬탈하였다. <資治通鑑綱目 卷一>

진왕[陳王] 진왕(陳王)에 봉해졌던 삼국 시대 위() 나라의 문장가 조식(曹植)의 봉호(封號)이다.

진왕지부[秦王之缶] () 나라 혜문왕(惠文王)이 진왕과 민지(澠池)에서 모였을 때 인상여가 왕을 따라갔더니, 오만한 진왕이 조왕에게 비파를 타게 하였다. 상여는 진왕을 꺾어 장구를 치게 하였다.

진왕철경거[陳王輟耕耟] 진왕은 진승(陳勝)을 가리킨다. 그는 품팔이꾼으로 농사일을 하다가 이 다음 부귀하게 되면 잊지 않겠다.” 하니 사람들은 품팔이 주제에 무슨 부귀냐고 비웃었다. 진승은 작은 새야 어찌 홍곡(鴻鵠)의 뜻을 알겠는가.” 하며 농사일을 걷어치웠다. 뒤에 오광(吳廣)과 함께 군중을 모아 폭정을 자행하던 진()에 반기를 들고 스스로 왕이 되었다. <史記 陳涉世家>

진용양[晉龍驤] 진 나라의 장군인 용양대장(龍驤大將) 왕준(王濬)을 가리킨다. 왕준이 큰 누선(樓船)을 만들어 타고 오() 나라를 정벌하러 갔는데, 오 나라 군사들이 철쇄(鐵鎖)를 설치해 가로막았다. 그러자 다시 큰 뗏목을 만들어 불에 태워 철쇄를 녹인 다음 진격하여 오 나라를 멸망시켰다. <晉書 卷42>

진운[秦雲] () 나라 서울 장안(長安)의 하늘에 뜬 구름.

진운[縉雲] 황제(黃帝) 때의 관명(官名)인데, 하관(夏官) 즉 병부(兵部)에 해당한다.

진원[眞源] 선도(仙道)의 본원(本源)을 이른 말이다.

진원룡[陳元龍] 원룡은 진등(陳登)의 자()이다.

 

 



번호 제     목 조회
4780 천맥[阡陌] ~ 천명지위성[天命之謂性] ~ 천문만호일시개[千門萬戶一時開] 1484
4779 철삭은구[鐵索銀鉤] ~ 철석간장[鐵石肝腸] ~ 철숙음수[啜菽飮水] 1484
4778 삼숙[三宿] ~ 삼숙상하지연[三宿桑下之戀] ~ 삼숙출주[三宿出晝] 1491
4777 청편[靑編] ~ 청평사[淸平詞] ~ 청평조[淸平調] 1494
4776 은망해삼면[殷網解三面] ~ 은미[隱微] ~ 은배우화[銀杯羽化] 1499
4775 복력[伏櫪] ~ 복렵지재[卜獵之載] ~ 복례위인유극기[復禮爲仁由克己] 1501
4774 질발[叱撥] ~ 질상담[迭相擔] ~ 질석제형[叱石弟兄] 1501
4773 진효부[陳孝婦] ~ 진훤[陳暄] ~ 질도[郅都] 1505
4772 진완[陳完] ~ 진왕철경거[陳王輟耕耟] ~ 진원룡[陳元龍] 1511
4771 진정수사[秦政收司] ~ 진정표[陳情表] ~ 진제궁송[秦帝宮松] 1515
4770 지소적[枝掃迹] ~ 지시긍균고[知時矜菌蛄] ~ 지어지앙[池魚之殃] 1525
4769 천짐저창[淺斟低唱] ~ 천착[穿鑿] ~ 천참[天塹] 1525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졸시 / 잡문 / 한시 / 한시채집 / 시조 등 / 법구경 / 벽암록 / 무문관 / 노자 / 장자 /열자

한비자 / 육도삼략 / 소서 / 손자병법 / 전국책 / 설원 / 한서 / 고사성어 / 옛글사전

소창유기 / 격언연벽 / 채근담(명) / 채근담(건) / 명심보감(추) / 명심보감(법) / 옛글채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