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글닷컴ː옛글채집/옛글검색

하늘구경  



 

진전[眞殿] ~ 진정계사[晉亭禊事] ~ 진정민우[秦政民愚]
 글쓴이 : 하늘구경
조회 : 1,170  

진적위산[塵積爲山] 티끌이 모여 태산이 되다.

진전[眞殿] 승하한 왕과 왕후의 어진(御眞)을 모셔 놓은 곳. 진전이 곧 선원전의 별칭은 아니다.

진전[眞詮] 진전은 속제(俗諦)에 대한 진제(眞諦) 즉 불교 최상의 경지를 가리킨다.

진전전[秦前殿] 진시황(秦始皇)의 전전(前殿)인 아방궁(阿房宮)은 그 규모가 동서로 5백 보()가 되고, 남북은 50()이나 되어 그 위에 사람 1만 명이 앉을 수가 있었고, 두루 복도를 놓아 궁전 아래서 곧바로 남산(南山)에 다다를 수 있게 꾸몄다 한다. <史記 秦始皇本紀>

진정계사[晉亭禊事] 진정은 진() 나라 때 회계(會稽)의 산음(山陰)에 있었던 난정(蘭亭)을 이르는데, 당시 명사(名士)들로 왕희지(王羲之사안(謝安) 41인이 33일에 이곳에 모여 계사(禊事)를 치르고 시부(詩賦)를 지으면서 풍류를 즐겼었다.

진정곡[秦庭哭] 춘추 때 오() 나라의 군사가 초 나라를 쳐 수도(首都)에 들어오자, 신포서(申包胥)가 진() 나라에 가서 구원병을 청하여 뜰에서 7일 동안 울음소리를 끊지 않으니, 진 나라에서 그 정성에 감동되어 군사를 내어 초 나라를 구하였다.

진정리[眞定梨] 진정은 지명. 이 지방에는 배[]가 특산물인데 크고 맛 좋기로도 유명하다. 위 문제(魏文帝)의 조서(詔書)진정의 배는 크기가 마치 주먹만하고 달기는 마치 꿀과 같다.” 하였다.

진정민우[秦政民愚] 진시황(秦始皇)의 이름은 정()인데, 책을 모두 불살라서 백성을 어리석게 만들었다.

 

 



번호 제     목 조회
4816 초미금[焦尾琴] ~ 초미지급[焦眉之急] ~ 초방[椒房] 1160
4815 청편[靑編] ~ 청평사[淸平詞] ~ 청평조[淸平調] 1167
4814 집집[湒湒] ~ 집편[執鞭] ~ 집편지사[執鞭之士] 1168
4813 창화[菖花] ~ 채각관[豸角冠] ~ 채군모[蔡君謨] 1168
4812 창중서[倉中鼠] ~ 창창비정색[蒼蒼非正色] ~ 창천불은노성인[蒼天不憖老成人] 1170
4811 진전[眞殿] ~ 진정계사[晉亭禊事] ~ 진정민우[秦政民愚] 1171
4810 집서세[執徐歲] ~ 집우이[執牛耳] ~ 집중우훈[執中虞訓] 1171
4809 창해구석[滄海驅石] ~ 창해군[倉海君] ~ 창해일속[滄海一粟] 1172
4808 천보시[天保詩] ~ 천보영관[天寶伶官] ~ 천복뢰[薦福雷] 1174
4807 문원포갈[文園抱渴] ~ 문유지족자[蚊有知足者] ~ 문일지십[聞一知十] 1176
4806 채택[蔡澤] ~ 채팽윤[蔡彭胤] ~ 채필무공[彩筆無功] 1178
4805 석채[釋菜] ~ 석척[蜥蜴] ~ 석척시우아[蜥蝪狋吽牙] 1180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졸시 / 잡문 / 한시 / 한시채집 / 시조 등 / 법구경 / 벽암록 / 무문관 / 노자 / 장자 /열자

한비자 / 육도삼략 / 소서 / 손자병법 / 전국책 / 설원 / 한서 / 고사성어 / 옛글사전

소창유기 / 격언연벽 / 채근담(명) / 채근담(건) / 명심보감(추) / 명심보감(법) / 옛글채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