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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칙[徵則] ~ 징하례[徵夏禮] ~ 차공하사작무다[次公何事酌無多]
 글쓴이 : 하늘구경
조회 : 1,065  

징칙[徵則] 동한(東漢) 때 교지(交趾) 낙장(雒將)의 딸이요 시색(詩索)의 처로 매우 웅용(雄勇)스러웠다. 교지 태수(交趾太守) 소정(蘇定)이 못살게 굴자 그의 여동생 징이(徵貳)와 함께 반란을 일으켜 소정을 축출하고 왕이 되어, 영남(嶺南) 65()을 경략하였다. <後漢書 卷一百六>

징파도구[澄波渡口] 징파 나루는 연천군에 있다.

징하례[徵夏禮] 공자(孔子)가 이르기를 () 나라의 예를 내가 말할 수는 있으나 그 후예인 기() 나라를 고증할 수 없으니, 이는 문헌(文獻)이 부족한 때문이다.” 한 데서 온 말이다. <論語 八佾>

차간[叉磵] 서로 교차한 시내를 말한다.

차계기환[借鷄騎還] 닭을 빌려 타고 돌아간다는 뜻. 손님을 박대하는 것을 비꼰다는 뜻의 고사성어이다.

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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