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글닷컴ː옛글채집/옛글검색

하늘구경  



 

징칙[徵則] ~ 징하례[徵夏禮] ~ 차공하사작무다[次公何事酌無多]
 글쓴이 : 하늘구경
조회 : 1,104  

징칙[徵則] 동한(東漢) 때 교지(交趾) 낙장(雒將)의 딸이요 시색(詩索)의 처로 매우 웅용(雄勇)스러웠다. 교지 태수(交趾太守) 소정(蘇定)이 못살게 굴자 그의 여동생 징이(徵貳)와 함께 반란을 일으켜 소정을 축출하고 왕이 되어, 영남(嶺南) 65()을 경략하였다. <後漢書 卷一百六>

징파도구[澄波渡口] 징파 나루는 연천군에 있다.

징하례[徵夏禮] 공자(孔子)가 이르기를 () 나라의 예를 내가 말할 수는 있으나 그 후예인 기() 나라를 고증할 수 없으니, 이는 문헌(文獻)이 부족한 때문이다.” 한 데서 온 말이다. <論語 八佾>

차간[叉磵] 서로 교차한 시내를 말한다.

차계기환[借鷄騎還] 닭을 빌려 타고 돌아간다는 뜻. 손님을 박대하는 것을 비꼰다는 뜻의 고사성어이다.

차고[

 



번호 제     목 조회
4840 창간사[槍間射] ~ 창공[倉公] ~ 창구백의[蒼狗白衣] 1079
4839 채번[綵幡] ~ 채번은[綵幡恩] ~ 채복인[彩服人] 1081
4838 척오[尺五] ~ 척이[跅弛] ~ 척전과신라[隻箭過新羅] 1081
4837 천미[川媚] ~ 천방[千房] ~ 천벽분등[穿壁分燈] 1088
4836 천원지방[天圓地方] ~ 천월노[喘月勞] ~ 천유[穿窬] 1088
4835 채필토홍예[彩筆吐虹蜺] ~ 채호재고진[彩毫才告盡] ~ 채화지[採華芝] 1095
4834 천개지열[天開地裂] ~ 천거과[薦擧科] ~ 천견고사진월행[天遣孤楂趁月行] 1101
4833 징칙[徵則] ~ 징하례[徵夏禮] ~ 차공하사작무다[次公何事酌無多] 1105
4832 청전[靑錢] ~ 청전[靑田] ~ 청전[靑氈] 1109
4831 초명[蟭螟] ~ 초목고[草木枯] ~ 초목충어학[草木虫魚學] 1110
4830 천불란[天拂亂] ~ 천붕지통[天崩之痛] ~ 천산괘궁[天山掛弓] 1119
4829 천금라묵[千金螺墨] ~ 천금상여부[千金相如賦] ~ 천금학도룡[千金學屠龍] 1125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졸시 / 잡문 / 한시 / 한시채집 / 시조 등 / 법구경 / 벽암록 / 무문관 / 노자 / 장자 /열자

한비자 / 육도삼략 / 소서 / 손자병법 / 전국책 / 설원 / 한서 / 고사성어 / 옛글사전

소창유기 / 격언연벽 / 채근담(명) / 채근담(건) / 명심보감(추) / 명심보감(법) / 옛글채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