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글닷컴ː옛글채집/옛글검색

하늘구경  



 

채란[采蘭] ~ 채란시[採蘭詩] ~ 채륜[蔡倫]
 글쓴이 : 하늘구경
조회 : 1,063  

채란[采蘭] 채란은 진() 나라 속석(束晰)보망시(補亡詩) 남해(南陔)’에 나오는 언채기란(言采其蘭)’에서 나온 말로, 보배로운 향초를 캐어 어버이에게 드린다는 뜻에서 어버이 봉양을 가리키는 말이 되었다.

채란시[採蘭詩] 부모를 효도로 봉양하는 일을 읊은 시이다. 속석(束晳)의 남해(南陔)시에 저 남쪽 언덕에 올라 그 난초를 뜯네.[循彼南陔 言采其蘭]”라고 하였다.

채련[彩輦] 영여(靈輿)를 말한다.

채련[採蓮] 진사시(進士試)에 합격한 것을 뜻한다. 생원과(生員科진사과(進士科)에 합격한 사람의 이름을 적은 명부(名簿)를 연방(蓮榜)이라고 했던 데서 온 말이다.

채련곡[採蓮曲] 악부 가사명으로 내용은 대부분 남녀가 서로 그리워하는 태도를 기술하였다.

채련사[採蓮詞] 연밥을 따는 모습을 읊은 노래로, 악부(樂府)의 청상곡(淸商曲) 가운데 하나인 채련곡(採蓮曲)을 말한다.

채륜[蔡倫] 채륜은 후한(後漢) 화제(和帝) 때 처음으로 종이를 만들었다고 한다. <後漢書 卷108 箋紙譜>

 

 



번호 제     목 조회
4804 채봉인[蔡封人] ~ 채부다탈락[菜部多脫落] ~ 채색[菜色] 992
4803 채번[綵幡] ~ 채번은[綵幡恩] ~ 채복인[彩服人] 1075
4802 채모팽기[蔡謨蟛蜞] ~ 채묵[蔡墨] ~ 채미인[採薇人] 1229
4801 채란[采蘭] ~ 채란시[採蘭詩] ~ 채륜[蔡倫] 1064
4800 채근백사[菜根百事] ~ 채녀가[蔡女笳] ~ 채도주[蔡道州] 1019
4799 창화[菖花] ~ 채각관[豸角冠] ~ 채군모[蔡君謨] 1170
4798 창해구석[滄海驅石] ~ 창해군[倉海君] ~ 창해일속[滄海一粟] 1172
4797 창촉[菖歜] ~ 창포고[菖蒲苦] ~ 창피[猖被] ~ 창해검무흔[蒼海劒無痕] 1317
4796 창중서[倉中鼠] ~ 창창비정색[蒼蒼非正色] ~ 창천불은노성인[蒼天不憖老成人] 1170
4795 창주[滄洲] ~ 창주기[蒼州期] ~ 창주이로[蒼洲二老] 1312
4794 창음[菖飮] ~ 창전혈지승[窓前穴紙蠅] ~ 창졸지간[倉卒之間] 1263
4793 창외청산[窓外靑山] ~ 창우철검[倡優鐵劍] ~ 창유소만리[搶楡笑萬里] 1255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졸시 / 잡문 / 한시 / 한시채집 / 시조 등 / 법구경 / 벽암록 / 무문관 / 노자 / 장자 /열자

한비자 / 육도삼략 / 소서 / 손자병법 / 전국책 / 설원 / 한서 / 고사성어 / 옛글사전

소창유기 / 격언연벽 / 채근담(명) / 채근담(건) / 명심보감(추) / 명심보감(법) / 옛글채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