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글닷컴ː옛글채집/옛글검색

하늘구경  



 

채란[采蘭] ~ 채란시[採蘭詩] ~ 채륜[蔡倫]
 글쓴이 : 하늘구경
조회 : 1,544  

채란[采蘭] 채란은 진() 나라 속석(束晰)보망시(補亡詩) 남해(南陔)’에 나오는 언채기란(言采其蘭)’에서 나온 말로, 보배로운 향초를 캐어 어버이에게 드린다는 뜻에서 어버이 봉양을 가리키는 말이 되었다.

채란시[採蘭詩] 부모를 효도로 봉양하는 일을 읊은 시이다. 속석(束晳)의 남해(南陔)시에 저 남쪽 언덕에 올라 그 난초를 뜯네.[循彼南陔 言采其蘭]”라고 하였다.

채련[彩輦] 영여(靈輿)를 말한다.

채련[採蓮] 진사시(進士試)에 합격한 것을 뜻한다. 생원과(生員科진사과(進士科)에 합격한 사람의 이름을 적은 명부(名簿)를 연방(蓮榜)이라고 했던 데서 온 말이다.

채련곡[採蓮曲] 악부 가사명으로 내용은 대부분 남녀가 서로 그리워하는 태도를 기술하였다.

채련사[採蓮詞] 연밥을 따는 모습을 읊은 노래로, 악부(樂府)의 청상곡(淸商曲) 가운데 하나인 채련곡(採蓮曲)을 말한다.

채륜[蔡倫] 채륜은 후한(後漢) 화제(和帝) 때 처음으로 종이를 만들었다고 한다. <後漢書 卷108 箋紙譜>

 

 



번호 제     목 조회
4840 석채[釋菜] ~ 석척[蜥蜴] ~ 석척시우아[蜥蝪狋吽牙] 1522
4839 척촌지효[尺寸知效] ~ 척확신[尺蠖伸] ~ 천가수[天假手] 1525
4838 가액지망[加額之望]~가야[伽倻]~가야[伽倻]~가야다투참[佳冶多妬讒]~가양[嘉釀] 1529
4837 화봉삼축[華封三祝]~화불단행[禍不單行]~화사첨족[畵蛇添足] 1532
4836 천미[川媚] ~ 천방[千房] ~ 천벽분등[穿壁分燈] 1538
4835 참지흑서약[叅之黑黍龠] ~ 참진사[斬秦蛇] ~ 참최복[斬衰服] 1540
4834 책상퇴물[冊床退物] ~ 책시[簀尸] ~ 책시범자[簀尸范子] 1541
4833 채란[采蘭] ~ 채란시[採蘭詩] ~ 채륜[蔡倫] 1545
4832 천교목[遷喬木] ~ 천교쇄경핵[遷喬刷勁翮] ~ 천구영독윤[天球暎櫝潤] 1546
4831 채필토홍예[彩筆吐虹蜺] ~ 채호재고진[彩毫才告盡] ~ 채화지[採華芝] 1548
4830 부가[夫家] ~ 부가상자행[附葭常自幸] ~ 부간부담[附肝附膽] 1551
4829 천리보불식[天理報不食] ~ 천리족[千里足] ~ 천마구[天馬駒] 1551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졸시 / 잡문 / 한시 / 한시채집 / 시조 등 / 법구경 / 벽암록 / 무문관 / 노자 / 장자 /열자

한비자 / 육도삼략 / 소서 / 손자병법 / 전국책 / 설원 / 한서 / 고사성어 / 옛글사전

소창유기 / 격언연벽 / 채근담(명) / 채근담(건) / 명심보감(추) / 명심보감(법) / 옛글채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