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글닷컴ː옛글채집/옛글검색

하늘구경  



 

책책[嘖嘖] ~ 처당차연작[處堂嗟燕雀] ~ 처성자옥[妻城子獄]
 글쓴이 : 하늘구경
조회 : 1,569  

책책[嘖嘖] 시끄럽게 떠드는 모양, 언쟁하는 모양, 사람이 이러쿵저러쿵 시끄럽게 평판하는 모양, 새 우는 소리.

책책[策策] 오동잎에 바람이 스치는 소리.

책훈[策勳] 공훈(功勳)을 기록하여 책()에 올리는 것.

[] 차고 쓸쓸하다.

처간[處干] 고려 때의 소작민을 일컫던 말.

처당차연작[處堂嗟燕雀] 집에 불이 나서 온통 타들어오는데 당 위에 집을 짓고 있는 제비는 알지 못하고 어리석게 지저귄다 하여 불쌍하다는 것이니, 이것은 반역자가 곧 그 제비의 신세가 될 것이나 알지 못하고 여전이 뽐낸다는 뜻이다.

처량부복[凄涼賦鵩] () 나라 때 가의(賈誼)가 장사(長沙)로 폄척된 뒤 복조(鵩鳥)가 집에 날아와 앉자, 불길한 조짐이라 여겨 이를 비관하여 복조부를 짓고 과연 그곳에서 죽었던 고사에서 온 말이다.

처비일조[萋斐日組] 참소하는 소인(小人)이 남의 조그만 허물을 가지고 꾸며서 큰 죄를 만들거나, 분명하지 않은 일을 자꾸 부각시켜 사실로 만들어 해치는 것을 말한다. <詩經 小雅 巷伯>

처사[處士] 국화를 의인화(擬人化)하여 말한 것이다. <花史>

처성자옥[妻城子獄] 아내의 성과 자식의 감옥에 갇혀 있다. 처자(妻子)가 있는 사람은 집안일에 완전히 얽매여서 다른 일에 꼼짝도 할 수 없음을 이르는 말이다.

 

 



번호 제     목 조회
4828 부가[夫家] ~ 부가상자행[附葭常自幸] ~ 부간부담[附肝附膽] 1548
4827 천불란[天拂亂] ~ 천붕지통[天崩之痛] ~ 천산괘궁[天山掛弓] 1550
4826 천동[天童] ~ 천두비시요신비[千頭非是要身肥] ~ 천려일실[千慮一失] 1553
4825 천은망극[天恩罔極] ~ 천응증아달[天應憎我達] ~ 천의무봉[天衣無縫] 1557
4824 누운[漏雲] ~ 누진[漏盡] ~ 누최수인옥섬서[漏催水咽玉蟾蜍] 1561
4823 호마[胡麻]~호마호우[呼馬呼牛]~호모부가[毫毛斧柯]~호목[蒿目] 1565
4822 서견[噬犬] ~ 서경[西京] ~ 서경루망[西京漏網] 1567
4821 책책[嘖嘖] ~ 처당차연작[處堂嗟燕雀] ~ 처성자옥[妻城子獄] 1570
4820 화벽[和璧]~화병[畫餠]~화보[花譜]~화복동문[禍福同門]~화복무문[禍福無門] 1574
4819 채익[彩鷁] ~ 채주소역[蔡疇邵易] ~ 채중랑[蔡中郞] 1583
4818 무미랑[武媚娘] ~ 무미만굴[霧迷蠻窟] ~ 무병자구[無病自灸] 1589
4817 당가사[黨家事] ~ 당계[棠溪] ~ 당계곡[唐鷄曲] 1593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졸시 / 잡문 / 한시 / 한시채집 / 시조 등 / 법구경 / 벽암록 / 무문관 / 노자 / 장자 /열자

한비자 / 육도삼략 / 소서 / 손자병법 / 전국책 / 설원 / 한서 / 고사성어 / 옛글사전

소창유기 / 격언연벽 / 채근담(명) / 채근담(건) / 명심보감(추) / 명심보감(법) / 옛글채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