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글닷컴ː옛글채집/옛글검색

하늘구경  



 

천정부지[天井不知] ~ 천조자조[天助自助] ~ 천주백립[천柱白立]
 글쓴이 : 하늘구경
조회 : 1,069  

천정[天庭] 태미원(太微垣) . ()하여 제왕(帝王)의 뜰을 말한다.

천정부지[天井不知] 천장(天障)을 모른다는 데서, 물가(物價) 따위가 한없이 치솟는 것을 말한다.

천조[薦俎] ()에게 제수(祭羞)를 바치는 일.

천조[天造] 하늘의 만물(萬物) 창조(創造)를 이름. 유신(庾信)의 소원부(小園賦)諒天造兮昧昧 嗟生民兮渾渾이라고 보인다.

천조자조[天助自助]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즉 하늘은 스스로 열심히 살려고 노력하는 사람에게 복을 내린다.

천종[千鍾] ()은 옛날 양기(量器)의 이름인데, () 4()에 해당한다. 천종(千鍾)의 녹(祿)은 가장 높은 관직에 있는 사람이 받는 녹을 말한다.

천종백고[千鍾百觚] ()는 술 천종(千鍾)을 마셨고, 공자는 백고(百觚)를 마셨다 한다.

천주[天廚] 별 이름임. 진서(晉書) 천문지(天文志)紫宮東北維外六星曰天廚 主盛饌이라 하였다.

천주[天柱] 하늘을 괴는 기둥. ()하여 세상을 지보(支保)한다는 뜻으로, 곧 임금.

천주백립[柱白立] 사람들이 먹을 게 없어 소나무 껍질을 마구 벗겨 먹음으로써 소나무들이 하얗게 된 것을 비유한 말이다.

 

 



번호 제     목 조회
4852 청운[靑雲] ~ 청운지사[靑雲之士] ~ 청위종남[淸渭終南] 1041
4851 처음식영[處陰息影] ~ 처제[妻齊] ~ 처중[處仲] 1048
4850 상여굴진[相如屈秦] ~ 상여권유[相如倦遊] ~ 상여벽립[相如壁立] 1061
4849 창망귀[悵忘歸] ~ 창방[唱榜] ~ 창승조[蒼蠅弔] 1064
4848 치의[緇衣] ~ 치이자[鴟夷子] ~ 치이자피[鴟夷子皮] 1067
4847 천생연분[天生緣分] ~ 천섬[薦剡] ~ 천세학귀삼교월[千歲鶴歸三嶠月] 1068
4846 채란[采蘭] ~ 채란시[採蘭詩] ~ 채륜[蔡倫] 1070
4845 천정부지[天井不知] ~ 천조자조[天助自助] ~ 천주백립[천柱白立] 1070
4844 천태만상[千態萬象] ~ 천태석교[天台石橋] ~ 천토[天討] 1073
4843 청아[菁莪] ~ 청아낙수[靑蛾落水] ~ 청안[靑眼] 1073
4842 철목씨[鐵木氏]~ 철문한[鐵門限] ~ 철부지급[轍鮒之急] 1076
4841 척강조석망[陟岡朝夕望] ~ 척강좌우[陟降左右] ~ 척금인[擲金人] 1079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졸시 / 잡문 / 한시 / 한시채집 / 시조 등 / 법구경 / 벽암록 / 무문관 / 노자 / 장자 /열자

한비자 / 육도삼략 / 소서 / 손자병법 / 전국책 / 설원 / 한서 / 고사성어 / 옛글사전

소창유기 / 격언연벽 / 채근담(명) / 채근담(건) / 명심보감(추) / 명심보감(법) / 옛글채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