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글닷컴ː옛글채집/옛글검색

하늘구경  



 

철목씨[鐵木氏]~ 철문한[鐵門限] ~ 철부지급[轍鮒之急]
 글쓴이 : 하늘구경
조회 : 1,445  

철목씨[鐵木氏] 철목씨(鐵木氏)는 원() 나라이다.

철묵[啜墨] 책벌레의 이칭이다. 왕조(汪藻)의 시에 書魚多啜墨 筆免每噴煙이라 하였다.

철문한[鐵門限] 남조(南朝) () 나라 때 지영선사(智永禪師)가 오흥(吳興) 영흔사(永欣寺)에 갔었는데, 글씨를 청해 오는 사람들이 워낙 많이 모여들어서 그의 문지방이 모두 닳아져 없어지므로, []로 문지방을 포장하였다는 고사가 있다. 소식의 증상주보은장로시(贈常州報恩長老詩)에도 憑師爲作鐵門限 準備人間請話人이란 구절이 있다.

철법[徹法] 철법은 주()의 세법으로 1백 묘를 농민이 경작하여 그 중 10묘의 소출을 따로 떼 내 조세로 바친다는 뜻으로, 10분의 1을 조세로 바치는 제도이다. <孟子 滕文公上>

철봉우림[鐵鳳羽林] 철봉은 철봉궐(鐵鳳闕)의 준말로, 문 꼭대기에 철제(鐵製) 봉황을 달아 놓은 도성 궁궐 문을 말하고, 우림(羽林)은 임금의 근위 금군(禁軍)을 말한다. 참고로 두보(杜甫)의 시에 철봉궐 그늘진 곳, 훈련하는 우림 군사.[陰沈鐵鳳闕 敎練羽林兒]”라는 구절이 있다. <杜少陵詩集 卷15 贈崔十三評事公輔>

철부지급[轍鮒之急] 매우 급하다. 또는 사람이 극빈하여 당장 굶게 된 것을 일컫는 말이다. 수레바퀴 자국()에 고인 물의 붕어() 같이 몹시 급한 지경에 놓여 있음을 비유한 말이다. <莊子>

철부지급[轍鮒之急] 수레바퀴 자구 속에 있는 붕어의 위급함이라는 뜻으로, 곤궁한 처지나 다급한 위기, 곤궁한 처지를 비유하는 말로 쓰인다.

 

 



번호 제     목 조회
4840 문원포갈[文園抱渴] ~ 문유지족자[蚊有知足者] ~ 문일지십[聞一知十] 1463
4839 천은망극[天恩罔極] ~ 천응증아달[天應憎我達] ~ 천의무봉[天衣無縫] 1464
4838 채번[綵幡] ~ 채번은[綵幡恩] ~ 채복인[彩服人] 1467
4837 화벽[和璧]~화병[畫餠]~화보[花譜]~화복동문[禍福同門]~화복무문[禍福無門] 1470
4836 명실상부[名實相符] ~ 명어화정[鳴於華亭] ~ 명왕막사투편지[名王莫肆投鞭志] 1472
4835 청전[靑錢] ~ 청전[靑田] ~ 청전[靑氈] 1474
4834 천불란[天拂亂] ~ 천붕지통[天崩之痛] ~ 천산괘궁[天山掛弓] 1476
4833 천미[川媚] ~ 천방[千房] ~ 천벽분등[穿壁分燈] 1477
4832 채란[采蘭] ~ 채란시[採蘭詩] ~ 채륜[蔡倫] 1478
4831 척촌지효[尺寸知效] ~ 척확신[尺蠖伸] ~ 천가수[天假手] 1480
4830 천교목[遷喬木] ~ 천교쇄경핵[遷喬刷勁翮] ~ 천구영독윤[天球暎櫝潤] 1480
4829 참지흑서약[叅之黑黍龠] ~ 참진사[斬秦蛇] ~ 참최복[斬衰服] 1485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졸시 / 잡문 / 한시 / 한시채집 / 시조 등 / 법구경 / 벽암록 / 무문관 / 노자 / 장자 /열자

한비자 / 육도삼략 / 소서 / 손자병법 / 전국책 / 설원 / 한서 / 고사성어 / 옛글사전

소창유기 / 격언연벽 / 채근담(명) / 채근담(건) / 명심보감(추) / 명심보감(법) / 옛글채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