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글닷컴ː옛글채집/옛글검색

하늘구경  



 

청간[靑簡] ~ 청간위수편[靑簡爲誰編] ~ 청강해중룡[聽講海中龍]
 글쓴이 : 하늘구경
조회 : 913  

[] 정은 한() 나라 때 오후(五侯)가 즐겼다는 요리로서, 생선과 육류(肉類) 등을 한데 섞어 끓인 것인데, 맛이 매우 좋았다고 한다.

[] 허락하다. 말대로 하다.

청간[靑簡] 청간은 서책(書冊)을 말한 것으로, 전하여 역사(歷史)를 집필하는 사람을 가리킨 말이다.

청간문장[靑簡文章] 죽간(竹簡)에 저술한 평생의 글을 말한다.

청간위수편[靑簡爲誰編] 두보(杜甫)의 시에 운대에선 하루 종일 공신(功臣) 그림 그리는데, 청사는 누굴 위해 엮어질는지.[雲臺終日畫 靑簡爲誰編]”라는 구절이 있다. <杜少陵詩集 卷19 秋日夔府詠懷奉寄鄭監審李賓客之芳一百韻>

청강[淸江] 이제신(李濟臣)의 호이다.

청강[淸江] 큰 강물을 맑게 하다.

청강공[淸江公] 신흠의 처부(妻父)로서 호가 청강인 절도사 이제신(李濟臣)을 말한다.

청강해중룡[聽講海中龍] 법화경(法華經)에 나오는 말로, 용왕(龍王)의 딸이 나이 겨우 8세에 지혜가 숙성하여 문수보살의 교화로 제법(諸法)의 진리를 깨닫고, 석가(釋迦)에게 와서 보살행을 수행하여 끝내 성불(成佛)했다고 한 데서 온 말이다.

 

 



번호 제     목 조회
4876 청거[淸渠] ~ 청계간소영[淸溪看疎影] ~ 청계향[靑桂香] 959
4875 청간[靑簡] ~ 청간위수편[靑簡爲誰編] ~ 청강해중룡[聽講海中龍] 914
4874 첩개[貼个] ~ 첩벽연쌍주[疊璧聯雙珠] ~ 첩환마[妾換馬] 961
4873 첨연무가인[簷燕舞佳人] ~ 첨전홀후[瞻前忽後] ~ 첨해옥[添海屋] 919
4872 첨두[尖頭] ~ 첨서[簽書] ~ 첨수백련직[簷垂白練直] 966
4871 철탑[鐵塔] ~ 철환공맹[轍環孔孟] ~ 첨노[尖奴] 889
4870 철적[鐵笛] ~ 철점은구[鐵點銀鉤] ~ 철철[掣掣] 947
4869 철영동리[掇英東籬] ~ 철위성[鐵圍城] ~ 철장광평[鐵腸廣平] 951
4868 철습[綴拾] ~ 철심인[鐵心人] ~ 철연[鐵硯] 1030
4867 철삭은구[鐵索銀鉤] ~ 철석간장[鐵石肝腸] ~ 철숙음수[啜菽飮水] 1256
4866 철목씨[鐵木氏]~ 철문한[鐵門限] ~ 철부지급[轍鮒之急] 1078
4865 철련전[鐵連錢] ~ 철륵[鐵勒] ~ 철면피[鐵面皮] 951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졸시 / 잡문 / 한시 / 한시채집 / 시조 등 / 법구경 / 벽암록 / 무문관 / 노자 / 장자 /열자

한비자 / 육도삼략 / 소서 / 손자병법 / 전국책 / 설원 / 한서 / 고사성어 / 옛글사전

소창유기 / 격언연벽 / 채근담(명) / 채근담(건) / 명심보감(추) / 명심보감(법) / 옛글채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