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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구경  



 

청란미[靑鸞尾] ~ 청려장[靑藜杖] ~ 청련시금속[靑蓮是金粟]
 글쓴이 : 하늘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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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라[靑螺] 부처의 머리.

청란미[靑鸞尾] 대빗자루[竹箒]를 말한다.

청랑간[靑琅玕] 낭간은 대()의 이칭. 봉황(鳳凰)이 주리면 대나무 열매를 먹고 목마르면 천지(天池)의 물을 마신다고 한다.

청랑간[靑琅玕] 푸른 산호주(珊瑚珠)를 말한다.

청려배[靑驢背] 당 나라 시인 맹호연(孟浩然)이 눈 속에 나귀를 타고 매화를 찾으며 시를 애써 지었다.

청려장[靑藜杖] 청려장은 푸른 명아주대로 만든 지팡이를 말한다.

청련[靑蓮] 청련은 당() 나라 때 시인 이백(李白)이 태어난 고향의 현명(縣名). 그래서 이백은 청련거사(靑蓮居士)라 호하였다.

청련거사적선옹[靑蓮居士謫仙翁] 이백(李白)은 촉()나라의 청련산(靑蓮山) 아래 살았으며, 장안(長安)에 왔을 때 하지장(賀知章)이 그를 만나 자네는 천상(天上)에서 잠깐 인간(人間)에 귀양살이로 온 신선이다.” 하였다.

청련궁[靑蓮宮] 불사(佛寺)의 이칭(異稱)이다.

청련시금속[靑蓮是金粟] 청련(靑蓮)은 이태백(李太白)의 호이고, 금속(金粟)은 금속여래(金粟如來)의 준말로 유마힐(維摩詰)을 뜻하는데, 이태백의 시 가운데 금속여래는 바로 나의 후신일세[金粟如來是後身]”라는 구절이 있다. <李太白集 卷18 答湖州迦葉司馬問白是何人>

청련우[靑蓮宇] 사찰 건물을 말한다. 불교에서 연꽃을 더러움에 물들지 않는 청정한 꽃이라 하여 불화(佛花)로 삼기 때문에, 불교와 관련된 사물에는 보통 연꽃을 등장시켜 표현하곤 한다. 절을 연궁(蓮宮)이라 한다.

청렴결백[淸廉潔白] 마음이 맑고 바르며 깨끗하고 희다. 개인적인 이익이나 욕심에 마음이 끌리지 않고 곧고 깨끗함을 이른다.


 



  

  

안상길 시집

  

저 너머

  

사십여 년, 가끔 쓴 시들 중 덜 부끄러운

몇 편을 가려 ‘저 너머’로 엮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종이책전자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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