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글닷컴ː옛글채집/옛글검색

하늘구경  



 

청송[聽松] ~ 청송후조[靑松後彫] ~ 청쇄문[靑鎖門]
 글쓴이 : 하늘구경
조회 : 1,392  

청송[聽松] 조선 명종(明宗) 때 학자 청송당(聽松堂) 성수침(成守琛)을 말한다. 그의 집이 북악산 기슭에 있었다.

청송서원[靑松誓援] 신의(信義)의 우정을 맺음을 말한다. 문선(文選) 유준광 절교서(劉峻廣絶交書)청송을 더위잡아 마음을 맹세하고 백수(白水)를 가리켜 신의를 표한다.” 하였다.

청송자[靑松子] 권호문(權好文)을 가리킨다.

청송후조[靑松後彫] “겨울이 된 뒤에야 소나무, 잣나무가 뒤에 시들어짐을 아나니라.[歲寒然後 知松柏之後彫也]” 논어(論語) 절개가 굳음을 비유한 공자의 말이다.

청쇄[靑瑣] 청쇄는 청색 꽃무늬로 장식한 황궁(皇宮)의 문을 말한다. 한 나라 때 궁궐문에 쇠사슬 같은 모양을 새기고 푸른 칠을 한 데서 유래된 말이다.

청쇄[] () 나라 때의 궁궐문 이름으로, 일반적으로 조정(朝廷)을 지칭한다.

청쇄달[靑瑣闥] 청쇄문(靑瑣門). 한대(漢代)의 문 이름. 급사황문시랑(給事黃門侍郞)이 날이 저물면 청쇄문에 와 입대(入對)하였다. <韻會>

청쇄문[靑鎖門] 청쇄문은 한대(漢代)의 궁문(宮門) 이름. 한 나라 때에 궁문에다 쇠사슬 같은 모양을 새기고 푸른 칠을 했으므로 이름인데 급사·황문(黃門) 등이 아침과 저녁으로 대기해 있다가 진알(進謁)하던 곳이다. <漢舊儀 上



 



번호 제     목 조회
4924 청규[靑規] ~ 청금무[淸琴撫] ~ 청낭결[靑囊訣] 1389
4923 천애부초리[天涯賦楚蘺] ~ 천앵도[薦櫻桃] ~ 천열류파세열인[川閱流波世閱人] 1390
4922 상여굴진[相如屈秦] ~ 상여권유[相如倦遊] ~ 상여벽립[相如壁立] 1392
4921 청송[聽松] ~ 청송후조[靑松後彫] ~ 청쇄문[靑鎖門] 1393
4920 취향[醉鄕] ~ 취향후[醉鄕侯] ~ 취혼초부득[醉魂招不得] 1393
4919 천춘[千春] ~ 천침[穿針] ~ 천태[天台] 1394
4918 첨두[尖頭] ~ 첨서[簽書] ~ 첨수백련직[簷垂白練直] 1394
4917 토진간담[吐盡肝膽]~토찬[吐餐]~토탈[兎脫]~토포악발[吐哺握髮] 1395
4916 초지[草池] ~ 초지족[鷦枝足] ~ 초차신의[草次新儀] ~ 초초[悄悄] 1397
4915 청사[靑詞] ~ 청사기사허[靑蛇氣射虛] ~ 청살[靑殺] 1401
4914 청승[靑蠅] ~ 청신등롱[淸晨登隴] ~ 청심칠자[淸心七字] 1401
4913 탄구가[彈緱歌] ~ 탄묵수[呑墨水] ~ 탄복[坦腹] ~ 탄성물복도[呑聲勿復道] 1401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졸시 / 잡문 / 한시 / 한시채집 / 시조 등 / 법구경 / 벽암록 / 무문관 / 노자 / 장자 /열자

한비자 / 육도삼략 / 소서 / 손자병법 / 전국책 / 설원 / 한서 / 고사성어 / 옛글사전

소창유기 / 격언연벽 / 채근담(명) / 채근담(건) / 명심보감(추) / 명심보감(법) / 옛글채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