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글닷컴ː옛글채집/옛글검색

하늘구경  



 

청천[晴川] ~ 청천백일[靑天白日] ~ 청철자삼[靑鐵紫蔘]
 글쓴이 : 하늘구경
조회 : 1,518  

청천[晴川] 비가 온 뒤 맑게 갠 날의 시냇물로, () 나라 최호(崔顥)의 시 황학루(黃鶴樓)’비 갠 강엔 선명한 한양의 나무, 방초 금새 무성해진 앵무주로다.[晴川歷歷漢陽樹 芳草萋萋鸚鵡洲]”라는 유명한 구절이 있다.

청천고[菁川藁] 청천고는 곧 강희맹(姜希孟)의 유고(遺藁)를 가리키는데, 강희맹은 당대에 문장이 으뜸으로 일컬어졌으므로, 그가 죽자 성종(成宗)이 서거정(徐居正)에게 명하여 그의 유고를 편집하여 올리게 하였다.

청천백일[靑天白日] 맑게 댄 대낮, 뒤가 썩 깨끗한 일, 원죄가 판명되어 무죄가 됨.

청천백일[靑天白日] 푸른 하늘의 밝은 해. , 맑게 갠 날.

청천벽력[靑天霹靂] 맑게 갠 하늘에서 치는 벼락, 곧 뜻밖에 생긴 변()을 일컫는 말로 쓰인다.

청천벽력[靑天霹靂] 맑게 갠 하늘의 벼락이라는 뜻으로, 뜻밖에 일어난 큰 변동, 또는 갑자기 생긴 큰 사건을 말한다.

청철자삼[靑鐵紫蔘] 모두 지방의 특산물을 뜻하는데, 황정견(黃庭堅)의 송고자돈부하남시(送顧子敦赴河南詩)자삼은 캘 만하니 진공하는데 옳거니와 청철은 많지 않으니 돈을 주조하지 말게나[紫蔘可掘宣包貢 靑鐵無多莫鑄錢]”한 데서 온 말이다.

 

 



번호 제     목 조회
4925 환기조[喚起鳥]~환노훈[換爐熏]~환득환실[患得患失]~환로적신[宦路積薪]~환륜[奐輪] 1531
4924 치사분지[治絲棼之] ~ 치생입막[郗生入幕] ~ 치소[緇素] 1532
4923 채근백사[菜根百事] ~ 채녀가[蔡女笳] ~ 채도주[蔡道州] 1533
4922 천주액부자[穿珠厄夫子] ~ 천주축융[天柱祝融] ~ 천지교자[天之驕子] 1537
4921 초지[草池] ~ 초지족[鷦枝足] ~ 초차신의[草次新儀] ~ 초초[悄悄] 1537
4920 치모팽아[癡姥烹鵝] ~ 치민[淄澠] ~ 치빙노씨계[馳騁老氏戒] 1537
4919 천작[天爵] ~ 천장각[天章閣] ~ 천장급제[天場及第] 1539
4918 청리첩[靑李帖] ~ 청명상하도[淸明上河圖] ~ 청몽승저[淸夢乘軧] 1539
4917 측조[側調] ~ 측천[則天] ~ 층층련약구[層層連若姤] 1540
4916 치각관[豸角冠] ~ 치경조벽잡[幟驚趙壁匝] ~ 치구예함[鴟龜曳銜] 1540
4915 천생연분[天生緣分] ~ 천섬[薦剡] ~ 천세학귀삼교월[千歲鶴歸三嶠月] 1541
4914 청삼[靑衫] ~ 청상[靑箱] ~ 청상조[淸商調] 1543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졸시 / 잡문 / 한시 / 한시채집 / 시조 등 / 법구경 / 벽암록 / 무문관 / 노자 / 장자 /열자

한비자 / 육도삼략 / 소서 / 손자병법 / 전국책 / 설원 / 한서 / 고사성어 / 옛글사전

소창유기 / 격언연벽 / 채근담(명) / 채근담(건) / 명심보감(추) / 명심보감(법) / 옛글채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