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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윤이우[礎潤而雨] ~ 초은계수편[招隱桂樹篇] ~ 초은시[招隱詩]
 글쓴이 : 하늘구경
조회 : 685  

초위왕[楚威王] 기원전 339년 즉위하여 329년에 죽은 초나라 왕으로 이름은 웅상(熊商)이다. 336년 제나라를 공격하여 서주(徐州)에서 제군(齊軍)을 격파했다.

초윤이우[礎潤而雨] 주춧돌이 축축해지면 비가 온다는 뜻으로 원인이 있으면 결과가 있다는 말. (蘇洵)의 글에 주춧돌에 물기가 있어 축축하면 비가 올 징조[礎潤而雨]’라고 하였다.

초은[招隱] 숨어 사는 선비를 나와서 벼슬하도록 부르는 일을 말한다.

초은[招隱] () 나라의 좌사(左思)라는 사람에게 초은시(招隱詩)가 있었으니, 초은이란 말은 돌아와 산림속에서 살라고 부른다는 말이다.

초은계수편[招隱桂樹篇] 초사(楚辭) 가운데 회남소산왕(淮南小山王)이 지은 초은사(招隱士)계수나무가 무더기로 남이여, 깊은 산이로다.[桂樹叢生兮山之幽]” 한 것을 말한다.

초은사[招隱詞] 은사(隱士)를 부르는 노래.

초은시[招隱詩] 은자(隱者)를 구하여 찾는 뜻을 서술한 시편의 이름으로, 특히 진() 나라 때 장화(張華)좌사(左思)육기(陸機) 등에게서 지어졌다.

초은시[招隱詩] () 나라 사람 좌사(左思)가 지은 시()의 이름. 은거하여 사는 즐거움을 읊은 것이다.

초은조[招隱操] 은자(隱者)를 위한 노래 곡조.

초음[噍音] 급한 소리임. 예기(禮記) 악기(樂記)슬픈 마음이 느껴질 때에는 그 소리가 타는 듯하면서도 힘이 없다.[其哀心感者 其聲噍以殺]”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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