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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사관잠[七事官箴] ~ 칠상[七相] ~ 칠성미양야[七聖迷襄野]
 글쓴이 : 하늘구경
조회 : 238  

칠사관잠[七事官箴] 훌륭한 수령이 갖춰야 할 일곱 가지 조목, 즉 농상성(農桑盛), 호구증(戶口增), 학교흥(學校興), 군정수(軍政修), 부역균(賦役均), 사송간(詞訟簡), 간활식(奸猾息)을 말한다. <經國大典 吏典 考課>

칠상[七相] 칠상은 7인의 재상을 말한다. () 나라의 차천추(車千秋)황패(黃霸)왕상(王商)왕가(王嘉)위현(韋賢)평당(平當)위상(魏相)이다.

칠상고분유벽초[七相古墳惟碧草] 인생의 허무함을 뜻하는 말이다. 칠상은 일곱 재상, 즉 한() 나라 때의 차천추(車千秋)황패(黃霸)왕상(王商)왕가(王嘉)위현(韋賢)평부(平富)위상(魏相)을 가리킨다.

칠석[七釋] 내용은 대략 다음과 같다. “潛虛丈人 違世遁俗 恬淡淸玄 渾沌淳樸 薄禮愚學 無爲無欲 均同死生 混齊榮辱……

칠설[七說] 환린(桓驎)의 아들 환빈(桓彬)의 저작으로 전해지기도 한다.

칠성[七姓] 후량(後梁)()후당(後唐)후진(後晉)후주(後周)() 7국을 말한다.

칠성미[七聖迷] 길 잃은 것을 뜻한다. 장자(莊子) 서무귀(徐無鬼)황제(黃帝)를 모시는 일곱 성인[七聖]이 양성(襄城)의 들판에서 길을 잃었다.” 하였다.

칠성미양야[七聖迷襄野] 황제(黃帝) 등 일곱 성인이 대도(大道)를 찾으러 떠났다가 양성 들판에서 길을 잃고 헤매던 중 목마 동자(牧馬童子)를 만나 천하를 다스리는 법을 얻어듣고는 천사(天師)라고 절을 하고서 물러나왔다는 이야기가 전한다. <莊子 徐无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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