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글닷컴ː옛글채집/옛글검색

하늘구경  



 

칠사관잠[七事官箴] ~ 칠상[七相] ~ 칠성미양야[七聖迷襄野]
 글쓴이 : 하늘구경
조회 : 606  

칠사관잠[七事官箴] 훌륭한 수령이 갖춰야 할 일곱 가지 조목, 즉 농상성(農桑盛), 호구증(戶口增), 학교흥(學校興), 군정수(軍政修), 부역균(賦役均), 사송간(詞訟簡), 간활식(奸猾息)을 말한다. <經國大典 吏典 考課>

칠상[七相] 칠상은 7인의 재상을 말한다. () 나라의 차천추(車千秋)황패(黃霸)왕상(王商)왕가(王嘉)위현(韋賢)평당(平當)위상(魏相)이다.

칠상고분유벽초[七相古墳惟碧草] 인생의 허무함을 뜻하는 말이다. 칠상은 일곱 재상, 즉 한() 나라 때의 차천추(車千秋)황패(黃霸)왕상(王商)왕가(王嘉)위현(韋賢)평부(平富)위상(魏相)을 가리킨다.

칠석[七釋] 내용은 대략 다음과 같다. “潛虛丈人 違世遁俗 恬淡淸玄 渾沌淳樸 薄禮愚學 無爲無欲 均同死生 混齊榮辱……

칠설[七說] 환린(桓驎)의 아들 환빈(桓彬)의 저작으로 전해지기도 한다.

칠성[七姓] 후량(後梁)()후당(後唐)후진(後晉)후주(後周)() 7국을 말한다.

칠성미[七聖迷] 길 잃은 것을 뜻한다. 장자(莊子) 서무귀(徐無鬼)황제(黃帝)를 모시는 일곱 성인[七聖]이 양성(襄城)의 들판에서 길을 잃었다.” 하였다.

칠성미양야[七聖迷襄野] 황제(黃帝) 등 일곱 성인이 대도(大道)를 찾으러 떠났다가 양성 들판에서 길을 잃고 헤매던 중 목마 동자(牧馬童子)를 만나 천하를 다스리는 법을 얻어듣고는 천사(天師)라고 절을 하고서 물러나왔다는 이야기가 전한다. <莊子 徐无鬼>

 

 



번호 제     목 조회
364 칠사관잠[七事官箴] ~ 칠상[七相] ~ 칠성미양야[七聖迷襄野] 607
363 칠저삼[漆沮槮]~칠전팔도[七顚八倒]~칠절당[七絶堂] 606
362 치황[緇黃] ~ 치효괴아실[鴟鴞壞我室] ~ 치힐교당선[癡黠較螳蟬] 605
361 친년희가구[親年喜可懼]~친라올군[親羅兀軍]~친붕곤곤제명시[親朋袞袞際明時] 599
360 칠관[七款] ~ 칠교[七校] ~ 칠국[七國]] 597
359 침향[沈香] ~ 침향정[沈香亭] ~ 침회작[沈淮爵] ~ 칩충배호[蟄蟲坏戶] 597
358 칠웅[七雄] ~ 칠원리[漆園吏] ~ 칠월편[七月篇] ~ 칠유[七喩] 589
357 칠시[七始] ~ 칠실우[漆室憂] ~ 칠십진구추[七十眞九雛] ~ 칠십칠자[七十七字] 581
356 타타[朶朶] ~ 타향승고향[他鄕勝故鄕] ~ 탁경뢰[籜驚雷] ~ 탁녀금[卓女琴] 578
355 침자[針磁] ~ 침주[沈舟] ~ 침중홍보[枕中鴻寶] ~ 침탁[踸踔] 577
354 탕년한[湯年旱]~탕망해[湯網解]~탕명[湯銘]~탕목금[湯沐金] 563
353 택리인위미[擇里仁爲美]~택문구[澤門謳]~택반음[澤畔吟]~택복견[澤腹堅] 558



   411  412  413  414  415  416  417  418  419  420    
 
 


졸시 / 잡문 / 한시 / 한시채집 / 시조 등 / 법구경 / 벽암록 / 무문관 / 노자 / 장자 /열자

한비자 / 육도삼략 / 소서 / 손자병법 / 전국책 / 설원 / 한서 / 고사성어 / 옛글사전

소창유기 / 격언연벽 / 채근담(명) / 채근담(건) / 명심보감(추) / 명심보감(법) / 옛글채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