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글닷컴ː옛글채집/옛글검색

하늘구경  



 

칠착[七鑿] ~ 칠향거[七香車] ~ 칠현[七賢] ~ 칠협[七莢] ~ 칠흥[七興]
 글쓴이 : 하늘구경
조회 : 912  

칠착[七鑿] 칠착은 인간의 감각 기관인 귀코의 일곱 개 구멍을 뚫어준다는 뜻이다.

칠첩[漆帖] 옻칠을 한 책갑(冊匣) 등을 이른다.

칠칠[七七] 일곱 이레, 칠월 칠석을 달리 이르는 말, 七七齋(사십구일제).

칠향거[七香車] 각종의 향나무를 가지고 만든 수레를 말한다.

칠현[七賢] ()의 죽림칠현(竹林七賢)인 완적(阮籍)혜강(嵇康)산도(山濤)유령(劉伶)완함(阮咸)왕융(王戎)상수(向秀)를 말한다. 이들은 죽림에 모여 소요자적하며 도교적인 생활을 하였다. <晉書 卷四十九 稽康傳>

칠협[七莢] 명협(蓂莢)은 요() 임금 때 조정의 뜰에 난 서초(瑞草)의 이름인데, 매월 초하룻날부터 15일까지는 날마다 한 잎씩 나서 자라고, 16일부터 그믐까지는 다시 매일 한 잎씩 져서 다하였으므로, 이것을 근거하여 달력을 만들었다고 하는 고사에서, 즉 정월 초이레가 되었음을 이른 말이다.

칠화[七華] 내용은 대략 다음과 같다. “玄休先生 棄世遁命 藏身于虛廓 絶影于無形……

칠환[七歡] 내용은 대략 다음과 같다. “有巖棲先生者 學道養生 離親絶俗……

칠흥[七興] 내용은 대략 다음과 같다. “子康子有疾 王先生焉曰 駿駔之馬 慉不征路 其荷衡也 曜以驚禽 其卽行也 翬若游鷹 飆駭風逝 電發波騰 影不及形 塵不暇興……

 

 



번호 제     목 조회
268 퇴어급류[退於急流]~퇴옥산[頹玉山]~퇴우[退憂]~퇴일과[退日戈] 909
267 포옥삼련월[抱玉三連刖]~포옹[逋翁]~포옹구망구[抱瓮久忘劬] 909
266 측조[側調] ~ 측천[則天] ~ 층층련약구[層層連若姤] 908
265 치사분지[治絲棼之] ~ 치생입막[郗生入幕] ~ 치소[緇素] 907
264 탕한[湯旱]~탕확[湯鑊]~탕휴[湯休]~태갑[太甲] 907
263 파려[玻瓈]~파륭병[罷癃病]~파릉한사[灞陵寒士]~파리영액[玻瓈靈液] 907
262 호권[虎圈]~호기[呼旗]~호기진등[豪氣陳登]~호노[楛砮]~호당[湖堂] 907
261 호해의[湖海意]~호현[弧懸]~호형염[虎形鹽]~[皓皓]~호호악악[灝灝噩噩] 907
260 촉각[燭刻] ~ 촉견폐일[蜀犬吠日] ~ 촉노[燭奴] 906
259 타옥[拖玉] ~ 타자우청[拖紫紆靑] ~ 타증[墮甑] ~ 타첩[打疊] 906
258 탄구가[彈緱歌] ~ 탄묵수[呑墨水] ~ 탄복[坦腹] ~ 탄성물복도[呑聲勿復道] 906
257 파파[派派]~파행[跛行]~파협원명[巴峽猿鳴]~파호위준[破瓠爲樽] 906



   421  422  423  424  425  426  427  428  429  430    
 
 


졸시 / 잡문 / 한시 / 한시채집 / 시조 등 / 법구경 / 벽암록 / 무문관 / 노자 / 장자 /열자

한비자 / 육도삼략 / 소서 / 손자병법 / 전국책 / 설원 / 한서 / 고사성어 / 옛글사전

소창유기 / 격언연벽 / 채근담(명) / 채근담(건) / 명심보감(추) / 명심보감(법) / 옛글채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