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글닷컴ː옛글채집/옛글검색

하늘구경  



 

탁사[托社] ~ 탁세편편[濁世翩翩] ~ 탁심장[濯心腸] ~ 탁약한회[橐籥寒灰]
 글쓴이 : 하늘구경
조회 : 151  

탁사[托社] 성호사서(城狐社鼠)라는 말이 있는데, ()에 굴을 가진 여우나 사직단(社稷壇) 밑에 구멍을 가지고 사는 쥐는 밉기는 하나 잡을 수 없다는 말이다. 사직단은 헐 수도 없고 연기를 피울 수도 없기 때문이다. 간악한 소인이 임금의 곁에 붙어 있는 것을 이에 비유한다.

탁상공론[卓上空論] 실천성이 없는 허황된 이론. 탁자 위에서만 펼치는 헛된 논의. 실현성이 없는 허황된 이론을 일컫는다. 궤상공론

탁세편편[濁世翩翩] 사기(史記) 평원군우경열전론(平原君虞卿列傳論)平原君 翩翩濁世之佳公子也라는 표현이 있다.

탁승[託乘] 의탁하여 타다.

탁심장[濯心腸] 시냇물에 내장을 꺼내 씻은 불도징(佛道澄)의 고사를 말한다. 축불도징은 본디 천축(天竺) 사람으로, () 나라 회제(懷帝) 때 낙양(洛陽)에 가서 여러 가지 신이(神異)를 나타내어 불법(佛法)을 포교하였다. 그는 젖가슴 주위에 4, 5촌쯤 되는 구멍이 있어서 뱃속이 다 들여다보였는데, 책을 읽을 적에는 그 구멍을 통하여 빛이 나왔으며, 재일(齋日)에는 그 구멍을 통하여 내장을 꺼내 물가에 가서 씻은 다음 다시 집어넣었다고 한다. <高僧傳 卷9 竺佛圖澄>

탁야헌위감[

 



번호 제     목 조회
5024 통신[通神]~통신담[通身膽]~통종[筒糉]~통진[通津] 6
5023 통덕[通德]~통만[統萬]~통반[筒飯]~통방외[通方外] 18
5022 토홍예[吐虹蜺]~토화[土花]~톤톤[啍啍]~통가[通家]~통관규천[通管窺天] 32
5021 토진간담[吐盡肝膽]~토찬[吐餐]~토탈[兎脫]~토포악발[吐哺握髮] 36
5020 토악[吐握]~토영삼굴[兎營三窟]~토우[土牛]~토원[兎園] 34
5019 토반진갱[土飯塵羹]~토봉[吐鳳]~토사구팽[兎死狗烹]~토사호비[兎死狐悲]~토세[免勢] 36
5018 토낭[土囊]~토만두[土饅頭]~토모삼굴[兎謀三窟]~토목형해[土木形骸] 46
5017 토각귀모[兎角龜毛]~토간[免肝]~토구[菟裘]~토규연맥[兎葵燕麥] 59
5016 택우천형[澤虞川衡]~택풍괘[澤風卦]~택풍대상[澤風大象]~탱장문자[撑腸文字] 60
5015 택상[宅相]~택상양구[澤上羊裘]~택서거[擇壻車]~택선[澤仙] 83
5014 택리인위미[擇里仁爲美]~택문구[澤門謳]~택반음[澤畔吟]~택복견[澤腹堅] 81
5013 태호[太皓]~태화[太和]~택거인[澤車人]~택궁[澤宮] 91



 1  2  3  4  5  6  7  8  9  10    
 
 


졸시 / 잡문 / 한시 / 한시채집 / 시조 등 / 법구경 / 벽암록 / 무문관 / 노자 / 장자 /열자

한비자 / 육도삼략 / 소서 / 손자병법 / 전국책 / 설원 / 한서 / 고사성어 / 옛글사전

소창유기 / 격언연벽 / 채근담(명) / 채근담(건) / 명심보감(추) / 명심보감(법) / 옛글채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