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글닷컴ː옛글채집/옛글검색

하늘구경  



 

탕년한[湯年旱]~탕망해[湯網解]~탕명[湯銘]~탕목금[湯沐金]
 글쓴이 : 하늘구경
조회 : 564  

[] 지금의 안휘성 탕산현(碭山縣) 남쪽이다.

탕곡[湯谷] 해가 돋는 곳. 양곡(暘谷).

탕년한[湯年旱] 탕년은 은() 나라 탕 임금이 다스리던 때로 이때 9년 동안이나 가뭄이 들어서 상림(桑林)에서 기우(祈雨)하였다.

탕라삼면개[湯羅三面開] 관대한 처사를 비유하는 말. ()이 들에 나가 사면으로 그물을 치고 기축(祈祝)하는 사람을 보고서, 그것이 너무 잔인하다 하여 삼면을 터놓게 한 다음 재차 기축을 하게 하였다는 고사임. 본래의 문자는 탕망(湯網). <呂覽 異用>

탕망해[湯網解] () 나라 탕왕(湯王)이 그물을 치고 사냥을 할 때 3()의 짐승은 모두 놓아주고 1면의 짐승만 잡았던 고사에서 유래한 것으로, 형정(刑政)을 관대하게 하여 죄를 용서해 주는 것을 가리킨다. <呂氏春秋 卷10 孟冬紀 異用>

탕명[湯銘] () 임금이 자신을 경계하기 위하여 목욕하는 그릇에 새긴 명()을 말한다. 그 그릇에 참으로 날로 새롭게 하고 날로 새롭게 하며, 또다시 날로 새롭게 한다.[苟日新 日日新 又日新]”는 명()을 새겨 스스로를 경계하였다. <大學 傳二章>

탕목가명수[湯沐加名數] 군주(君主)의 칭호를 내렸다는 말이다. 왕세자(王世子)의 적녀(適女)10세가 되면 정2품인 군주의 봉호를 받았다. 탕목은 탕목읍(湯沐邑)의 준말로, 부세(賦稅)를 개인적으로 거두어들이던 사읍(私邑)을 말한다.

탕목금[湯沐金] 황제와 그 일족들을 위해 사용되는 경비를 말한다.

 

 



번호 제     목 조회
364 칠사관잠[七事官箴] ~ 칠상[七相] ~ 칠성미양야[七聖迷襄野] 607
363 치황[緇黃] ~ 치효괴아실[鴟鴞壞我室] ~ 치힐교당선[癡黠較螳蟬] 606
362 칠저삼[漆沮槮]~칠전팔도[七顚八倒]~칠절당[七絶堂] 606
361 친년희가구[親年喜可懼]~친라올군[親羅兀軍]~친붕곤곤제명시[親朋袞袞際明時] 601
360 칠관[七款] ~ 칠교[七校] ~ 칠국[七國]] 598
359 침향[沈香] ~ 침향정[沈香亭] ~ 침회작[沈淮爵] ~ 칩충배호[蟄蟲坏戶] 597
358 칠웅[七雄] ~ 칠원리[漆園吏] ~ 칠월편[七月篇] ~ 칠유[七喩] 590
357 칠시[七始] ~ 칠실우[漆室憂] ~ 칠십진구추[七十眞九雛] ~ 칠십칠자[七十七字] 581
356 타타[朶朶] ~ 타향승고향[他鄕勝故鄕] ~ 탁경뢰[籜驚雷] ~ 탁녀금[卓女琴] 580
355 침자[針磁] ~ 침주[沈舟] ~ 침중홍보[枕中鴻寶] ~ 침탁[踸踔] 577
354 탕년한[湯年旱]~탕망해[湯網解]~탕명[湯銘]~탕목금[湯沐金] 565
353 택리인위미[擇里仁爲美]~택문구[澤門謳]~택반음[澤畔吟]~택복견[澤腹堅] 558



   411  412  413  414  415  416  417  418  419  420    
 
 


졸시 / 잡문 / 한시 / 한시채집 / 시조 등 / 법구경 / 벽암록 / 무문관 / 노자 / 장자 /열자

한비자 / 육도삼략 / 소서 / 손자병법 / 전국책 / 설원 / 한서 / 고사성어 / 옛글사전

소창유기 / 격언연벽 / 채근담(명) / 채근담(건) / 명심보감(추) / 명심보감(법) / 옛글채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