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글닷컴ː옛글채집/옛글검색

하늘구경  



 

탕한[湯旱]~탕확[湯鑊]~탕휴[湯休]~태갑[太甲]
 글쓴이 : 하늘구경
조회 : 1,473  

탕한[湯旱] ()의 성탕(成湯)7년의 큰 가뭄을 만났었다.

탕한[湯旱] ()의 시조 탕() 임금 때 7년 동안 큰 가뭄이 있었다.

탕확[湯鑊] 끓는 솥. ‘은 끓는 물, ‘은 다리없는 큰 솥으로 사람을 삶아 죽일 때 쓰는 형구(刑具)이다.

탕휴[湯休] 남조(南朝) ()의 승려 혜휴(惠休)를 말한다. 시문에 능하여 세조(世祖)로부터 환속의 명을 받고 탕()의 성을 하사받았다.

탕흥을강령[湯興乙降靈] 옛날 고신씨(高辛氏)의 비()인 간적(簡狄)은 제비 알을 삼키고 설()을 낳았는데, 제비를 현조(玄鳥)라고도 한다. <詩經 商頌 玄鳥>

[] 지금의 섬서성 무공시(武功市).

[] 태는 곧 도가(道家)의 용어(用語)로서 신기(神氣)의 수양이 극에 이르렀을 때 복중(腹中)에 결성(結成)되는 원기(元氣)의 근간인 신념(信念)을 말한다.

태감생[太憨生] 귀여우면서도 어리석은 태도를 표현한 말이다.

태갑[太甲] 성탕(成湯)의 장자인 태정(太丁)의 큰아들이다. 즉위 3년 만에 탕이 세운 법을 지키지 않고 덕을 어지럽히며 전횡하자 이윤(伊尹)에 의해 동궁(桐宮)으로 추방되었다. 동궁에 3년 동안 유폐되어 살면서 자기의 잘못을 깨닫고 개과천선하자 이윤이 다시 그를 데려와 정권을 넘겨주었다. 왕위에 복귀 후 태갑은 성탕의 유업을 계승하여 발전시키자 제후들이 모두 귀의하였으며 백성들의 생활은 편안해 졌다. 이윤이 이를 찬미하여 태갑훈(太甲訓) 3편을 지었다.

태강즉절[太剛則折] 너무 강하면 부러지기 쉽다.

 

 



번호 제     목 조회
4876 청운[靑雲] ~ 청운지사[靑雲之士] ~ 청위종남[淸渭終南] 1468
4875 칠발[七發] ~ 칠보시[七步詩] ~ 칠불감[七不堪] 1468
4874 창망귀[悵忘歸] ~ 창방[唱榜] ~ 창승조[蒼蠅弔] 1469
4873 함향기초[含香起草]~함향봉군[含香奉君]~함휼[銜恤]~함흥차사[咸興差使] 1469
4872 청문[靑門] ~ 청문과지[靑門瓜地] ~ 청문학고후[靑門學故侯] 1474
4871 탕한[湯旱]~탕확[湯鑊]~탕휴[湯休]~태갑[太甲] 1474
4870 창간사[槍間射] ~ 창공[倉公] ~ 창구백의[蒼狗白衣] 1476
4869 통덕[通德]~통만[統萬]~통반[筒飯]~통방외[通方外] 1476
4868 투할[投轄]~투핵[投劾]~투호[投壺]~특달규장[特達圭璋] 1478
4867 초당남수[草堂柟樹] ~ 초당수문단장인[草堂誰問斷腸人] ~ 초당시성[草堂詩聖] 1479
4866 천정부지[天井不知] ~ 천조자조[天助自助] ~ 천주백립[천柱白立] 1480
4865 천태만상[千態萬象] ~ 천태석교[天台石橋] ~ 천토[天討] 1481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졸시 / 잡문 / 한시 / 한시채집 / 시조 등 / 법구경 / 벽암록 / 무문관 / 노자 / 장자 /열자

한비자 / 육도삼략 / 소서 / 손자병법 / 전국책 / 설원 / 한서 / 고사성어 / 옛글사전

소창유기 / 격언연벽 / 채근담(명) / 채근담(건) / 명심보감(추) / 명심보감(법) / 옛글채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