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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진간담[吐盡肝膽]~토찬[吐餐]~토탈[兎脫]~토포악발[吐哺握髮]
 글쓴이 : 하늘구경
조회 : 71  

토저가규규[兎罝歌赳赳] 시전(詩傳) 토저(兎罝)편은 무장의 규규(赳赳)한 것을 노래한 것이다.

토좌[土銼] 토촤는 흙으로 구워 만든 질솥을 말한다.

토진간담[吐盡肝膽] 간과 쓸개를 모두 토한다. 솔직하게 속마음을 숨김없이 다 털어놓음.

토찬[吐餐] 선비를 극진히 대우한다는 뜻이다. 옛날 주공(周公)이 찾아오는 손님을 성의껏 접대하여 밥을 먹거나 머리를 감을 때에 손님이 오면 먹던 밥은 뱉고 감던 머리는 쥐고서 바로 나가 마중하였다고 한다. <史記 魯世家>

토천[免遷] 문경(聞慶) 고을에 있는 관갑천(串岬遷)의 이칭. 용연(龍淵)의 동쪽 언덕을 말하는데 고려 태조 왕건(王建)이 남으로 쳐내려와 이곳에 이르니 길이 없어 갈 길을 찾고 있던 중 뜻밖에 토끼가 나타나 벼랑을 따라 뛰어가면서 길을 열어주었다는 전설이 있는 곳임.

토탄[土炭] 땅속에 매몰된 기간이 오래되지 않아 탄화(炭化) 작용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은 석탄을 이름.

토탈[兎脫] 빨리 달아나는 것을 형용한 말이다. 손자(孫子) 구지(九地)처음에는 처녀같이 순하여 적이 문을 열어 주게 하고, 후에는 토끼처럼 빠져나와 적이 미처 대항하지 못하게 한다.”고 했다.

토포[吐哺] 주공(周公)이 어진 사람을 구하여, 찾아오는 선비가 있으면 밥 먹다가 입에 머금었던 밥을 내뱉고 바쁘게 그를 영접하였다.

토포[土匏] 토음(土音)포음(匏音). 각각 팔음(八音)의 하나. 토음에는 훈()과 같은 것이 있고 포음에는 생황(笙篁) 등이 있다.

토포[吐哺] 한 고조(漢高祖)가 밥을 먹다가 장량(張良)의 옳은 말을 받아 들여 먹던 밥을 토하고 상을 치웠다.

토포악발[吐哺握髮] 먹던 것을 내뱉고 감던 머리채를 잡고 손님을 맞이한다. 널리 인재를 구하고 어진 선비를 잘 대접한다. ()나라의 주공(周公)은 감던 머리를 쥐고서 손님을 맞이하고 먹던 밥을 뱉고서 선비를 맞이한 고사가 있다

토포악발[吐哺握髮] 주공(周公)이 자기를 찾는 이가 있으면 밥을 먹다가도 먹던 것을 뱉고, 머리를 감다가고 머리를 거머쥐고 영접(迎接)하였다는 고사에서 유래한 말. 이는 위정자(爲政者)가 정무(政務)에 힘쓰는 것, 또는 훌륭한 인재를 잃지 않으려고 애쓰는 것을 비유한다. 토악(吐握).

토포착발[吐哺捉髮] 주공(周公)이 손님이 오면, 밥 먹을 때는 밥을 뱉고 목욕할 때는 머리를 움켜쥐고 나가서 손님을 맞아들였다는 고사. 곧 현자를 우대하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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