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글닷컴ː옛글채집/옛글검색

하늘구경  



 

통신[通神]~통신담[通身膽]~통종[筒糉]~통진[通津]
 글쓴이 : 하늘구경
조회 : 377  

통세자황[統世自貺] 만세(萬世)를 통계(統計)하여 옛 사람의 행동으로써 스스로를 줌.

통신[通神] () 나라 심기제(沈旣濟)의 상소에 인재를 고교(考校)하는 법이 모두 서판(書判)부력(簿歷)언사(言辭)부앙(俯仰)의 사이에 있으므로, 전선(銓選)을 맡은 사람이 신명을 통한 이가 아니면 알 수가 없습니다.”고 했던 데서 온 말이다. <唐書 選擧志>

통신담[通身膽] 대단한 용기와 담력의 소유자라는 말이다. 촉지(蜀志) 조운전(趙雲傳) ()자룡은 몸 전체가 담으로 뭉쳐져 있다.[子龍一身都是膽]”고 하였다.

통적금문[通籍金門] 금문은 금마문(金馬門)의 약칭으로 대궐문을 뜻하고, 통적은 궁문의 명부에 이름이 기록되었다는 뜻인데 한() 나라의 제도에 궁중에 출입하는 사람의 성명나이신분 등을 댓조각에 기록하여 궁문밖에 걸어두고 들어오려는 사람에 대해 그것을 근거로 삼아 대조 심사하였다 한다.

통종[筒糉] 찹쌀가루를 반죽하여 송편처럼 만들어 기름에 지진 떡을 말한다. 전국 시대 때 초() 나라 굴원(屈原)55일에 강에 빠져 죽었는데, 사람들이 이날 통종을 강에 던져 넣어 굴원에게 제사 지낸다고 한다. <本草綱目 穀4>

통중역[通重譯] 먼 지방에서 여러 번 통역을 거쳐 중국에 조회(朝會)하러 온다는 뜻.

통지천포[通之天苞] 춘추설(春秋說) 제사(題辭)河以通乾出天苞 洛以流坤吐地符라 하였다.

통진[通津] 사방을 두루 통할 수 있는 사통팔달의 나루터를 말한다.

통진[通津] 현직(顯職)과 요직(要職)으로 높은 관직을 말한다.

 

 



번호 제     목 조회
328 탐호취자[探虎取子] ~ 탐화사자[探花使者] ~ 탐화연[探花宴] 449
327 탄구가[彈緱歌] ~ 탄묵수[呑墨水] ~ 탄복[坦腹] ~ 탄성물복도[呑聲勿復道] 446
326 토낭[土囊]~토만두[土饅頭]~토모삼굴[兎謀三窟]~토목형해[土木形骸] 422
325 토홍예[吐虹蜺]~토화[土花]~톤톤[啍啍]~통가[通家]~통관규천[通管窺天] 413
324 택우천형[澤虞川衡]~택풍괘[澤風卦]~택풍대상[澤風大象]~탱장문자[撑腸文字] 405
323 토악[吐握]~토영삼굴[兎營三窟]~토우[土牛]~토원[兎園] 405
322 통신[通神]~통신담[通身膽]~통종[筒糉]~통진[通津] 378
321 통천[通天]~통천대[通天臺]~통천서[通天犀]~통탈[桶脫]~통후[通侯] 352
320 통덕[通德]~통만[統萬]~통반[筒飯]~통방외[通方外] 342
319 투란[鬪卵]~투료[投醪]~투문구악[投文驅鰐]~투벽[投僻]~투비시호[投畀豺虎] 340
318 퇴지[退之]~퇴지금시[退之琴詩]~퇴지산석구[退之山石句]~ 334
317 퇴고[推敲]~퇴문총[堆文冢]~퇴비익[退飛鷁]~퇴식[退食] 330



   411  412  413  414  415  416  417  418  419  420    
 
 


졸시 / 잡문 / 한시 / 한시채집 / 시조 등 / 법구경 / 벽암록 / 무문관 / 노자 / 장자 /열자

한비자 / 육도삼략 / 소서 / 손자병법 / 전국책 / 설원 / 한서 / 고사성어 / 옛글사전

소창유기 / 격언연벽 / 채근담(명) / 채근담(건) / 명심보감(추) / 명심보감(법) / 옛글채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