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글닷컴ː옛글채집/옛글검색

하늘구경  



 

파도무[播鼗武]~파동한회[怕動寒灰]~파라척결[爬羅剔抉]~파란중첩[波瀾重疊]
 글쓴이 : 하늘구경
조회 : 561  

파도무[播鼗武] 어진 사람이 속세를 피하여 은둔한다는 뜻이다. 논어(論語) 미자(微子)북을 치는 방숙(方叔)은 하내(河內)로 들어가고, 작은 북을 흔드는 무()는 한중(漢中)으로 들어갔다.”고 하였다.

파동한회[怕動寒灰] 세월이 빠름을 안타깝게 여기는 말이다. 후기(候氣)의 법에 의하면, []을 삼중으로 밀폐시킨 다음, 그 안에 각 율관(律管)을 설치하고 거기에 갈대 재[葭灰]를 넣어두면, ()가 이를 때마다 그 재가 날아 흩어진다고 한다.

파두[爬頭] 머리를 긁적이다.

파라밀[波羅蜜] 불가의 말로, 건너 피안(彼岸)에 올랐다는 뜻. <心經 註>

파라척결[爬羅剔抉] 숨은 인재를 널리 찾아 등용한다. 또는 남의 비밀이나 결점을 샅샅이 들추어 냄.

파락호[破落戶] 깨어지고 몰락한 집안. 권세 있던 집안의 자식들이 행실이 바르지 못하고 방탕한 생활을 하여 파산되고 몰락하여 결딴난 사람을 이름. , 경우 없이 노는 건달이나 불량배 또는 행세하는 집안의 무례하고 못된 자제를 뜻한다.

파란곡절[波瀾曲折] 크고 작은 물결의 굴곡(屈曲). , 사람의 생활 또는 일의 진행에 있어서 일어나는 많은 변화(變化)와 곤란(困難).

파란만장[波瀾萬丈] 크고 작은 물결이 만 발이나 된다는 데서, 사건의 진행에 변화가 심함을 말한다.

파란만장[波瀾萬丈] 파도의 물결치는 것이 만장(萬丈)의 길이나 된다. 일의 진행에 변화가 심함을 비유하는 말로 쓰인다. 파란만장(波瀾萬丈)

파란중첩[波瀾重疊] 생활이나 일의 진행에 있어서 변화나 기복이 많음 波瀾萬丈, 波瀾曲折

파란중첩[波瀾重疊] 크고 작은 물결이 겹친다는 데서, 사건의 진행에 여러 가지 변화(變化)와 난관(難關)이 겹쳐 있음을 말한다.

파랑풍[破浪風] 남조 송(南朝宋) 종각(宗慤)이 소년 때에 나의 소원은 장풍을 타고서 만 리의 물결을 헤쳐 보는 것이다.[願乘長風破萬里浪]”라고 말한 고사가 있다. <宋書 宗慤傳>

 

 



번호 제     목 조회
292 함서[緘書]~함소[咸韶]~함소리[含消梨]~함우주주[銜羽周周] 596
291 한아[寒鴉]~한안[汗顔]~한안국[韓安國]~한양애왕[韓襄哀王] 595
290 호시석노[楛矢石砮]~호시원[弧矢願]~호시지[弧矢志]~호시탐탐[虎視眈眈] 595
289 홍홍[泓泓]~홍화[弘化]~화각[畫角]~화간[禾竿]~화간[花間] 595
288 한사[寒士]~한사마[韓司馬]~한사사[漢使槎]~한사진동[漢士秦童] 594
287 가산[假山]~가산[賈山]~가삽삼만축[架揷三萬軸] 594
286 판향[瓣香]~판향배[瓣香拜]~팔개[八凱]~팔결문[八結文] 592
285 형등[螢燈]~형림[蘅林]~형만[荊蠻]~형모[衡茅]~형문[衡門] 592
284 호홀[毫忽]~호화[狐火]~호화첨춘[護花添春]~호후[虎吼]~혹도[惑道]~혹리[酷吏] 592
283 포주[蒲酒]~포주녀[抱裯女]~포중[褒中]~포참[抱槧]~포철[餔歠] 591
282 함벽[銜璧]~함분축원[含憤蓄怨]~함사사영[含沙射影]~함삭[銜索] 590
281 화교애전[和嶠愛錢]~화교전[和嶠錢]~화국수[華國手]~화궁[花宮] 590



   421  422  423  424  425  426  427  428  429  430    
 
 


졸시 / 잡문 / 한시 / 한시채집 / 시조 등 / 법구경 / 벽암록 / 무문관 / 노자 / 장자 /열자

한비자 / 육도삼략 / 소서 / 손자병법 / 전국책 / 설원 / 한서 / 고사성어 / 옛글사전

소창유기 / 격언연벽 / 채근담(명) / 채근담(건) / 명심보감(추) / 명심보감(법) / 옛글채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