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글닷컴ː옛글채집/옛글검색

하늘구경  



 

포식난의[飽食暖衣]~포신구화[抱薪救火]~포양[蒲楊]
 글쓴이 : 하늘구경
조회 : 91  

포식난의[飽食暖衣] 배부르게() 먹고() 따뜻하게() 입음(). 의식(衣食)이 넉넉한 아주 편안한 생활이란 뜻. 근심없이 편안한 삶. 지나치게 편안한 것은 패륜을 낳는다는 경계의 뜻으로도 쓰인다.

포신구화[抱薪救火] 장작을 품에 안고 불을 끄려 한다는 뜻으로, 재해를 없애려고 하나 오히려 재해를 크게 만드는 것을 일컬음.<출전 회남자>

포씨편련아[鮑氏偏憐我] 이는 관포지교(管鮑之交)를 말한 것이다. <史記 卷 62 管仲傳>

포야위처[逋也爲妻] 임포는 처자를 거느리지 않고 서호(西湖)의 고산(孤山)에 은거하여 매화를 심고 학을 길렀으므로 사람들이 매처학자(梅妻鶴子)라 불렀다.

포양[蒲陽] ()나라 령으로 지금의 산서성 습현(隰縣)이다.

포양[蒲楊] 포류(蒲柳)와 같은 말로, 허약한 체질이라서 일찍 늙고 쇠해진 몸이라는 뜻이다. () 나라 고열지(顧悅之)가 간문제(簡文帝)와 동갑이었는데도 일찍 백발이 되자 그 이유를 물으니 포류와 같은 체질이라서 가을만 바라보면 벌써 떨어지고 만다.[蒲柳之資 望秋而落]”고 대답한 고사가 전한다. <世說新語 諺語>

 

 



번호 제     목 조회
5322 가산[假山]~가산[賈山]~가삽삼만축[架揷三萬軸] 49
5321 가사마[家司馬]~가사유지[可使由之]~가사임장[家事任長]~가사협[賈思勰]~가삭[家削] 44
5320 가사[歌斯]~가사가치[家事可治]~가사과상[可使過顙]~가사급[加四級]~가사도[賈似道] 22
5319 가비옥이주[可比屋而誅]~가빈감환졸[家貧甘宦拙]~가빈사양처[家貧思良妻] 24
5318 가불매조[呵佛罵祖]~가불원[柯不遠]~가비[家備]~가비옥이봉[可比屋而封] 26
5317 가분불가분[可分不可分]~가분지락[歌汾之樂]~가불가연불연[可不可然不然] 49
5316 가부취결[可否取決]~가부희[假婦戲]~가분구원[加賁丘園]~가분급부[可分給付] 27
5315 가부소족취[家富疎族聚]~가부신재[可不愼哉]~가부좌[跏趺坐]~가부지친[葭莩之親] 46
5314 가부가[柯斧歌]~가부곤강관[賈傅困絳灌]~가부상제[可否相濟] 31
5313 가부[賈傅]~가부[葭莩]~가부[賈傅]~가부[假父] 48
5312 가봉지속[可封之俗]~가봉지주[歌鳳之儔]~가부[葭莩]~~ 49
5311 가복[加卜]~가복[加服]~가봉[歌鳳]~가봉녀[加捧女]~가봉료거전[歌鳳鬧車前] 60



 1  2  3  4  5  6  7  8  9  10    
 
 


졸시 / 잡문 / 한시 / 한시채집 / 시조 등 / 법구경 / 벽암록 / 무문관 / 노자 / 장자 /열자

한비자 / 육도삼략 / 소서 / 손자병법 / 전국책 / 설원 / 한서 / 고사성어 / 옛글사전

소창유기 / 격언연벽 / 채근담(명) / 채근담(건) / 명심보감(추) / 명심보감(법) / 옛글채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