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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름진진속[漢廩陳陳粟]~한림[翰林]~한림취부황학루[翰林醉賦黃鶴樓]
 글쓴이 : 하늘구경
조회 : 1,374  

한름진진속[漢廩陳陳粟] 사기(史記) 평준서(平準書)太倉之粟 陳陳相因 充溢露積於外 至腐敗不可食이라고 하였다.

한리왕[韓釐王] 재위 기원전 296-273. 국력이 급격하게 신장된 지난라가 누차에 걸쳐 침범하자 한나라는 많은 군사와 그 장수를 잃었다. 기원전 284년 진나라를 도와 제나라를 공격하여 그 군사들을 무찔러 제민왕[齊湣王)으로 하여금 제나라를 밖으로 도망치게 만들었다. 후에 조와 위 두 나라로부터 공격을 받자 진나라에 구원을 청했다. 진나라가 구원군을 보내자 조위(趙魏) 연합군은 화양(華陽)의 포위를 풀었다.

한림[翰林] 한림원(翰林院)의 학사. 문한(文翰)을 맡은 관원. 고려 후기와 조선에서는 예문관(藝文館)의 공봉(供奉)봉교(奉敎) 이하의 관원을 한림이라 통칭하였다. ()은 새의 깃, 곧 붓을 뜻하고, ()은 무리로 많이 모인 것을 뜻한다.

한림[翰林] 하지장(賀知章)의 추천을 받고 당 현종(唐玄宗)을 알현한 뒤 바로 한림으로 임명되어 극진한 총애를 받았던 이태백(李太白)을 가리킨다.

한림취부황학루[翰林醉賦黃鶴樓] ()나라 시인(詩人) 이백(李白)이 일찍이 한림공봉(翰林供奉)이 되었으므로 한림이라 칭한다. 그는 나는 또 그대를 위해 황학루를 쳐부수겠다.[我且爲君搥碎黃鶴樓]”라고 하였다.

 

 



  

  

안상길 시집

  

저 너머

  

사십여 년, 가끔 쓴 시들 중 덜 부끄러운

몇 편을 가려 ‘저 너머’로 엮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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