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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구경  



 

한문석로대[漢文惜露臺]~한반장[漢盤掌]~한발[捍撥]~한부[恨賦]
 글쓴이 : 하늘구경
조회 : 1,131  

한무가사[漢武歌詞] 한 무제(漢武帝)의 가사.

한문[寒門] 북극의 산. 북문.

한문공[韓文公] () 나라 중기의 유학자이며 문장가. 당송팔대가(唐宋八大家)의 한 사람. 이름은 유(), 자는 퇴지(退之).

한문석로대[漢文惜露臺] 노대는 임금이 천상(天象)을 관찰하는 장소를 말하는데, 한 문제가 일찍이 이 노대를 지으려고 기술자를 불러 견적을 빼본 결과 백금(百金)이 들게 되므로, 문제가 이르기를 백금은 중산층 십호(十戶)의 재산에 해당되니, 어찌 이 대를 만들겠는가.”라 하고, 그만두었다. <史記 文帝紀>

한문절공[韓文節公] 한 문절공은 시호가 문절이고 호가 복재(復齋)인 고려 때의 명신 한종유(韓宗愈)를 말한다.

한반장[漢盤掌] 한무제(漢武帝)는 한 나라 제5대 황제이며 승로반(承露盤)은 신선이 되기 위하여 이슬을 받아먹는 그릇. 무제는 신선을 좋아하여 구리로 승로반을 만들었는데 높이가 20길이나 되고 크기가 열 아름이었다. 이 위에 선인장(仙人掌)이 있어 이슬을 받고는 옥가루를 섞어 마시어 신선되기를 바랐다. <漢書 卷六 孝武帝紀 三輔故事>

한발[旱魃] 가뭄의 재앙을 일으킨다는 신화 속의 여신이다.

한발[捍撥] 한발은 금은(金銀)이나 상아(象牙)로 장식한 비파(琵琶)를 타는 채를 말한다.

한부[恨賦] 한부는 양() 나라 때의 문인 강엄(江淹)이 지은 부인데, 고인(古人)들이 비색한 시운을 만나 뜻을 펴지 못하고 죽은 것을 탄식하여 지은 글로서, 매우 애절하기로 유명하다.

 

 



  

  

안상길 시집

  

저 너머

  

사십여 년, 가끔 쓴 시들 중 덜 부끄러운

몇 편을 가려 ‘저 너머’로 엮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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