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글닷컴ː옛글채집/옛글검색

하늘구경  



 

한습[寒拾]~한신[韓信]~한신내배수[韓信乃背水]~한실의관[漢室衣冠]
 글쓴이 : 하늘구경
조회 : 477  

한습[寒拾] () 나라 고승(高僧)인 한산(寒山)습득(拾得)이다.

한승상[漢丞相] 조조(曹操)를 말한 것.

한식[寒食] 동지로부터 105일째 되는 날. 이 날은 불을 금하고 찬 밥을 먹는다. 민간에서는 조상의 묘에 성묘를 한다.

한식상묘[寒食上墓] 한식날의 성묘.

한신[韓信] 한신은 한()의 명장으로 유방(劉邦)을 도와 천하를 통일한 다음 그 공로로 초왕(楚王)에 봉해졌으나 뒤에 회음후(淮陰侯)로 강봉되었다. 국사는 온 나라가 추앙하는 선비란 뜻인데, 소하(蕭何)는 일찍이 한신을 칭찬하여 둘도 없는 국사라 하였다. <史記 淮陰侯傳>

한신내배수[韓信乃背水] 배수진은 물을 등지고 진을 치는 것이다. 한 나라 때 한신이 조군(趙軍)과 싸울 적에 군사 1만 명으로 배수진을 쳐서 대승을 거두었다. 이에 여러 장수들이 배수진을 친 까닭을 한신에게 묻자, 한신은 병법에 사지(死地)에 몰아넣은 다음에야 살 길이 생기고, 망할 곳에 놓아둔 다음에야 살아날 길이 생긴다.’고 하지 않았던가.”라고 하였다. <史記 卷九十二 淮陰侯列傳>

한신도앵[韓信渡甖] 한 고조(漢高祖) , 위왕(魏王)이 배반하자 한신이 위 나라를 치기 위해 임진(臨晉)을 건널 적에 목앵부(木罌艀)에다 군사들을 태워 인솔하고 건너가서 위왕 표()를 사로잡고 위 나라를 평정했던 일을 말한다. <史記 卷九十二 淮 陰侯列傳>

한실의관[漢室衣冠] 왕망(王莽)이 한 나라를 찬탈하여 세운 신() 나라 말에 회양왕(淮陽王) 유현(劉玄)이 낙양(洛陽)에 장차 도읍을 정하려 하면서 유수(劉秀)를 사예교위(司隷校尉)로 임명하여 미리 그곳에 가서 궁부(宮府)를 정돈하도록 하였다. 유수는 자기가 거느린 관속들에게 옛 한 나라의 의관을 입히는 등 과거의 제도를 복구하였는데 그것을 본 늙은 관리들이 눈물을 흘리며 말하기를 오늘날 다시 한 나라 관원의 풍모를 보리라고는 생각지 못했다.”라고 하였다. <後漢書 卷一 上 光武帝紀>

 

 



번호 제     목 조회
196 함서[緘書]~함소[咸韶]~함소리[含消梨]~함우주주[銜羽周周] 460
195 호문[互文]~호미[狐媚]~호박가[胡拍笳]~호배[虎拜]~호백구[狐白裘] 460
194 한문석로대[漢文惜露臺]~한반장[漢盤掌]~한발[捍撥]~한부[恨賦] 459
193 한항금속[寒缸金粟]~한해[瀚海]~한해소조[韓海蘇潮]~한헌제[漢獻帝] 459
192 형박삼헌[荊璞三獻]~형범숙존[荊凡孰存]~형벽수주[荊璧隋珠]~형부나함택[荊府羅含宅] 459
191 형혹[熒惑]~형화[荊花]~혜가[慧可]~혜가단비[惠可斷臂]~혜각[慧覺] 459
190 호접이망양[蝴蝶已亡羊]~호접지몽[胡蝶之夢]~호접진[蝴蝶陣]~호정교[胡釘鉸] 459
189 투자[投刺]~투저[投杼]~투전공음정[投錢空飮井]~투초희[鬪草戲] 458
188 포옥삼련월[抱玉三連刖]~포옹[逋翁]~포옹구망구[抱瓮久忘劬] 458
187 한제음풍[漢帝吟風]~한제폐북관[漢帝閉北關]~한주상림[漢主上林] 458
186 함제[含睇]~함지[咸池]~함지욕일[咸池浴日]~함체[陷滯] 457
185 화록[畫鹿]~화록점상[畵鹿占祥]~화룡[火龍]~화룡점정[畵龍點睛] 457



   421  422  423  424  425  426  427  428  429  430    
 
 


졸시 / 잡문 / 한시 / 한시채집 / 시조 등 / 법구경 / 벽암록 / 무문관 / 노자 / 장자 /열자

한비자 / 육도삼략 / 소서 / 손자병법 / 전국책 / 설원 / 한서 / 고사성어 / 옛글사전

소창유기 / 격언연벽 / 채근담(명) / 채근담(건) / 명심보감(추) / 명심보감(법) / 옛글채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