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글닷컴ː옛글채집/옛글검색

하늘구경  



 

한절치월[漢節馳越]~한정부[閒情賦]~한정영동상[漢廷迎董相]
 글쓴이 : 하늘구경
조회 : 1,463  

한전[漢傳] 한전은 한서(漢書) 동방삭전(東方朔傳)을 가리킨다.

한전영잠련[漢殿領箴連] 한나라 시대에 성주득현신송(聖主得賢臣頌)이라는 찬송하는 송을 왕포(王褒)라는 사람이 지은 일이 있다.

한절[漢節] () 나라 소무(蘇武)가 흉노에 사신으로 갈 때 가지고 갔던 절월(節鉞)을 말한다. 소무는 한 나라 무제(武帝) 때 흉노(匈奴)에 사신으로 갔는데, 흉노의 선우(單于)가 갖은 협박을 하는데도 굴하지 않은 채 온갖 고생을 하면서 19년 동안 억류되어 있다가 소제(昭帝) 때 비로소 한 나라로 돌아왔다. <漢書 卷54 蘇建傳 蘇武>

한절[漢節] () 나라의 천자가 준 부절(符節), 사신을 가리킨다. 한 나라 때 소무(蘇武)가 흉노에 사신으로 가서 절개를 굽히지 않은 채 19년 동안이나 억류되어 있다가 돌아왔는데, 이로 인해 사신이 가지고 가는 부절을 한절이라고 하게 되었다.

한절치월[漢節馳越] 남월(南越)의 왕 조타(趙佗)가 한 나라 문제(文帝) 때 스스로 왕이 되어 무제(武帝)라고 칭하였는데, 문제가 육가(陸賈)를 사신으로 보내어 타이르자 드디어 황제의 호칭을 버리고 신()이라 칭하였다. <史記 卷97 酈生陸賈列傳>

한정부[閒情賦] 오랫동안 초야에 묻혀 있었음을 뜻한다. 한정부는 진()의 은사 도연명(陶淵明)이 지은 글임.

한정영동상[漢廷迎董相] 한정은 한() 나라 조정을 말하고, 동상(董相)은 한 나라 무제(武帝) 때 강도상(江都相)을 지낸 동중서(董仲舒)를 가리킨다. 한 나라 무제가 즉위하여서 현량(賢良)과 문학(文學)의 선비를 많이 등용하였는데, 동중서는 현량(賢良)으로 뽑혔다. 동중서는, 하늘과 사람은 서로 감응한다는 요지로 대책을 올리면서 육예(六藝)의 과()와 공자(孔子)의 학술을 배우지 않은 자는 등용하지 말라고 건의하였다. 그러자 무제가 동중서를 강도상으로 삼았다. <漢書 卷56 董仲舒傳>

 

 



번호 제     목 조회
173 포의[褒衣]~포의지교[布衣之交]~포의한사[布衣寒士]~포인계육[庖人繼肉] 1561
172 한자애련[韓子愛聯]~한장유[韓長孺]~한적[漢賊] 1561
171 팔교[八敎]~팔극[八極]~팔기[八旗]~팔난전저책[八難前箸策] 1557
170 가변[加籩]~가병[佳兵]~가보보지[可輔輔之]~가보어산경[假步於山扃] 1557
169 함이[含飴]~함인시인[函人矢人]~함장[含章]~함장석[函丈席] 1554
168 호식내열[虎食內熱]~호아[虎牙] ~호아[胡娥]~호안[胡眼]~호앙천랑[胡昂天狼] 1554
167 포주[蒲酒]~포주녀[抱裯女]~포중[褒中]~포참[抱槧]~포철[餔歠] 1551
166 가비옥이주[可比屋而誅]~가빈감환졸[家貧甘宦拙]~가빈사양처[家貧思良妻] 1551
165 환속[還俗]~환신[幻身]~환심수초부[還尋遂初賦]~환아경[換鵝經]~환아서[換鵞書] 1550
164 화씨벽[和氏璧]~화씨양[華氏羊]~화씨지박[和氏之璞]~화씨지벽[和氏之璧] 1548
163 가근불가하[可近不可下]~가금[價金]~가급인족[家給人足]~가기[佳期]~가기[佳氣] 1544
162 항사[項斯]~항사[恒沙]~항산[恒産]~항산사[恒山蛇]~항산항심[恒産恒心] 1534



   431  432  433  434  435  436  437  438  439  440    
 
 


졸시 / 잡문 / 한시 / 한시채집 / 시조 등 / 법구경 / 벽암록 / 무문관 / 노자 / 장자 /열자

한비자 / 육도삼략 / 소서 / 손자병법 / 전국책 / 설원 / 한서 / 고사성어 / 옛글사전

소창유기 / 격언연벽 / 채근담(명) / 채근담(건) / 명심보감(추) / 명심보감(법) / 옛글채집